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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칼럼] 지방의회 개원 부울경 지역적 특수성 맞춘 의정연구 활성화 해야
지방의회가 지난 7월 1일 임기가 개시되어 부울경지역에 일제히 개원하였다. 이번 지방의회는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여당의 다수당이 이뤄진 곳이 많다.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의회 의원 지역구 47석 가운데 41석을 확보한 민주당, 자유한국당
김기장   2018-07-04
[사설·칼럼] <기고> 고광범 차장,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소득중심으로 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018년 7월부터 그 동안의 불합리한 부과체계를 소득중심으로 개편한다. 재산과 자동차 부과비중을 점차 축소하고 소득비중을 높혀, 2022년까지 고소득자에 대한 보험료가 상향되고 피부양자 인정기준도 대폭 강화된다.현행
김영미안   2018-06-23
[사설·칼럼] 전백근 동남지방통계청장, 경제통계통합조사 실시
세계 각국이 경제침체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경제 또한 어렵고, 더구나 주력 수출품목인 조선과 자동차 산업의 침체로 부울경 지역경제는 더욱 큰 어려움에 처해 있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환자에 대한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어야 하듯이 경제상황에 대한 정
김영미안   2018-06-20
[사설·칼럼] 부울경, 이젠 6.13 지방선거 후 합리적인 지역정책통합 시대로..
지난 6월 13일 지방선거에서 당선자의 축하를 드리며, 다가오는 7월 1일 임기시작과 함께 각 당선자별 전열을 가다듬어 해당 지역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생활정치를 실현하여야 하는 막중한 의무를 지게 되었다. 이번 6.13 선거에서 남한과 북한의 정상회
김기장   2018-06-17
[사설·칼럼] 기장군, 한국당 초선의원 불출마 선언과 지역정가의 풍향계
한국당은 “6.13 지방선거 참혹한 결과치로 인하여 지도부가 총사퇴한 자유한국당은 지난 15일 의원총회를 열고 수습책을 논의했다”고 한다. 이날 한국당은 국회서 무릎 꿇고 "저희가 잘못했습니다"“라고 하면서 대국민 사죄를 했다고 한다.이에 반하여 더불
김기장   2018-06-16
[사설·칼럼] <기고> 고광범 차장, 문케어, 병원비 걱정 없는 든든한 나라의 시작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았던 비급여(MRI, 초음파 등)를 건강보험으로 적용시켜 2022년까지 국민 의료비를 대폭 낮추고, 병의원 진료비를 고르게 재조정하여 국민은‘적정진료’를 받고 병의원의 경영부담은 덜어주는‘선진형
김영미안   2018-06-11
[사설·칼럼] <기고> 정찬훈 경위,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5월은‘어린이날’‘어버이날’등 가정의 달로 정하여 가족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화목을 도모 할 수 있는 뜻 깊은 달이다.하지만 그런 반면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발생하고 있는‘학교폭력’ ‘가정폭력’이라는 우울한 면도 항상 상존하기 마련이다.‘학교폭
김영미안   2018-05-07
[사설·칼럼] <기고> 윤지현 순경, 어린이 보호구역은 “늘” 보호받고 있습니다.
운전을 하게 되면 어렵지 않게 마주하는 바닥에 레드 카펫. 어린이 보호구역.초등학교 및 유치원 주출입문 반경 300m이내 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교통 안전 시설물 및 도로부속물 설치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장소로 우리에겐 스쿨존이라는 이름으로 익
김영미안   2018-04-17
[사설·칼럼] <기고> 이태희 경사, 마크 저커버그의 회색 티셔츠
페이스북의 설립자 마크 저커버그는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육아휴직이 끝난 후 복귀 첫날 뭘 입을건지 고민하는 글과 함께 자신의 옷장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옷장에는 옅은 회색 반팔 티셔츠 9벌과 짙은 회색 후드티셔츠 6벌이 일렬로 걸려
김영미안   2018-03-30
[사설·칼럼] <기고> 이태희 경사, 인생까지 중고가 될 수는 없지 않는가
성공리에 끝난 평창 동계올림픽을 축하하는 것도 잠시, 사이버경찰청은 이번 올림픽과 연관된 부작용을 해결하느라 다시 분주하다. 입장권 판매사기로 인한 피해사례가 속출해서다. 속이는 방법도 대동소이하다. 금메달 효자종목인 쇼트트랙을 비롯한 아이스하키 등
김영미안   2018-03-28
[사설·칼럼] <기고> 박성준 경장, ‘검찰개혁’의 시작 ‘수사구조개혁’으로
지난 2016년 연말 국정농단사태로 인해 국민들은 분노하였고 촛불집회를 통해 새로운 정부를 탄생시켰다. 이후 국민들은 제대로 감시자 역할을 하지 못한 권력기관에 대한 개혁을 요청하였으며 현 정부는 ‘검찰개혁’을 통한 ‘권력기관 민주화의 완성’을 시키겠
김영미안   2018-03-24
[사설·칼럼] <기고> 박성준 경장, 살인까지 부른 층간소음 현명하게 대처방법
아파트, 다가구주택 등 공동주택에 주거하는 사람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갈수록 층간소음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 추세로 지난해 7월,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는 주민 A씨가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던 중 윗집 주민 B를 흉기로 찔러 사망하게 하는 사건도 발
김영미안   2018-03-23
[사설·칼럼] <기고> 방수아 순경,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으로 무찌르자
3월이 되어 봄이 오고, 학교에서는 신학기가 되어 새로운 학년과 학급에 배정된 학생들이 설렘과 기대로 이를 맞이한다. 그러나 학교전담경찰관들은 그와 대조적으로 긴장의 끈을 더 조여매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게 된다.3~4월 신학기 김해중부경찰서 관내에서
김영미안   2018-03-22
[사설·칼럼] <기고> 송덕순 경사, 또 하나의 이방인, 탈북민
필자는 탈북민을 담당하고 있는 신변보호관이다. 그들과 잦은 접촉을 하다보니 남한 사회 정착을 위해 몇 배로 열심히 사는 이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면 “우리 보다 더 힘든 사람도 많은데 그 사람들 주세요.” 라며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도 만족하며 더 어
김영미안   2018-03-21
[사설·칼럼] <기고> 이태희 경사, 내 차도 아닌데 뭐 어때
우버와 에어비앤비로 대표되는 공유 경제가 자동차 분야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북유럽에서 자동차 사용 줄이기 캠페인 정도로 지역 동호회 수준에서 시행되던, 먼 나라 이야기로만 들렸던 것이 ‘카 셰어링’이라는 이름으로 어느새 우리 생
안용준   2018-03-17
[사설·칼럼] <기고> 권경숙 경위, 신학기 학교폭력없는 학교문화 만들자
신학기는 학생 간 서열이 형성되는 시기로 친구보다 돋보이기 위해서 위력을 과시하거나 편가르기 등 평소보다 많은 폭력환경에 노출되어 학교와 경찰에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강도 높은 선도활동 및 홍보로 사전에 학교폭력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
김영미안   2018-03-15
[사설·칼럼] <기고> 김영산 경감, 봄바람은 우리 입(口)에서도 불어온다
우수, 경칩, 춘분을 지나며 곳곳에서 꽃 소식이 들려오고 노랑 나비가 심심찮게 눈에 띄고, 올 한해 농사를 준비하는 들녘의 어르신 옷차림과 살랑살랑 부는 따뜻한 봄바람에서 바야흐로 봄이 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만물을 소생케 하는 봄은 자연에서만
김영미안   2018-03-15
[사설·칼럼] <기고> 박성준 경장, 당신의 ‘미투’ 운동 ‘위드유’ 합니다
‘미투(#Me Too-나도 당했다)’가 한국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성폭력 피해를 폭로하는 ‘미투’는 올 초 서지현 검사의 용기있는 공개 ‘미투’ 이후 사회 각계각층의 태풍의 핵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연출가 이윤택, 시
김영미안   2018-03-13
[사설·칼럼] 기장군 기초의원 선거구 치열함과 비례대표 향방관심 고조
기장군은 지난 2018년 2월 28일 현재 세대 66,030, 인구는 162,283명이며, 남자 80,347명이며 여자 81,936명이다. 그 가운데 19세이상의 인구는 127, 426명이며, 남자 62,347명, 여자 65,079명이다.현재의 인구
김기장   2018-03-10
[사설·칼럼] <기고> 윤지현 순경, 명예 운전면허 졸업, 알고 계시나요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것은 저명한 사실이다. 2030년경에는 인구대비 노인비율이 약20%까지 상승하여 초고령사회로 진입하여 인구5명중 1명이 노인일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으며, 이미 노인운전자 사고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경찰청에 따
안용준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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