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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차성문화제 정책 제언
김영미안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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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2.25  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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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차성문화제 정책 제언 

   
▲ 안태준 박사

기장군에서 매년 개최되고 있는 기장 차성문화제에 대하여 말도 탈도 많아 이 참에 주민의 정서를 감안하여 재정립을 위하여 “기장군에서 차성문화제 용역의뢰”에 맞춰 정책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차성문화제에서 차성은 기장의 별호이고, 이제는 문화제 명칭에 대하여 현재 주민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차성문화제를 기장문화제로 변경되어야 하고, 또한 기장군 차성문화제 조례에 의하면 추진위원회의 인적구성과 후원을 받도록 합법화 해 놓았습니다.

차성문화제의 추진위는 최소한 행사와 관련있는 분들은 철저히 제외하고, 차성문화제와 관련없는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투명한 문화정책 중심으로 하여 참신한 인물을 발굴하여 인적구성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차성문화제 조례에 후원을 받도록 조례에 명시하여, 결국 기장군에서 이해상충에 관계되는 공사관련 인허가관련 업체에 대하여 후원을 받도록 하여, 결국 기장군에서 인가와 허가 등 관련 관리 감독하여야 할 사항에 대하여 엄격한 법령의 기준이 적용되겠는가라는 의문이 들게 만들고 있으며, 이에 조속힌 시일내 후원받을 수 있도록 한 사항을 명시한 항목에 대하여 기장군 차성문화제 관련 조례를 개정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행정은 공정성과 신뢰성, 법령과 조례 등을 적용에 있어서 이해상충이 이뤄지지 않도록 하여야 할 의무를 부담하고 있는 게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2023년 홍보 사항을 보면, 기장 차성문화제라고 하며, 동해선 전철에 광고를 해놓았는데, 이를 본 기장군 주민은 의아해 하고 있었습니다. 기장군에서 개최되는 행사는 차성문화제 이지 기장 차성문화제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을 보고, 경악을 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차성은 기장의 별호, 결국 기장 차성문화의 명칭은 누가 봐도 잘 못 결정된 명칭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기장군 주민이 더 놀랄만한 사항은 다름아닌 차성문화제의 발생의 진원지가 기장임을 모르는 주민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행사의 장소를 맘대로 일광읍에 위치한 특정의 야구장으로 옮겨 차성문화제를 개최하였습니다.

그 누가 문화의 발생 진원지에 대하여, 행사 개최 장소이전을 하도록 결정하는 사항에 대하여, 반대의견을 내지 못하는 추진위와 기장군 집행부의 관리 감독을 하지 못하고 있는 사항에 대하여 기장군의회에서 행사사무 및 감사를 실시하여 개선의 방향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이 또한 기장군현안대책위원회에서는 전세계에서 4대문명발생지를 이전하던가라며 놀랄뿐만 아니라 기장의 뿌리, 즉 기장의 정체성을 무시하는 문화제 사업에 대하여 앞으로 개선이 없다면, 당장 내년부터라도 차성문화제를 개최를 중단하여야 할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이에 기장읍 주민을 대상으로 차성문화제 발생 지원지를 무시하고 차성문화제의 옮겨 축제를 개최하는데 대하여 잘못된 사항임을 거의 대다수 주민은 인지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현실적으로 축제는 문화 정체성과 접근성과 교통 편리성, 예산절감 등의 다양한 방안을 연구 검토하여 추진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아예 무시하고 문화제를 포기하고 체육회의 행사로 보는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드는 것아 필자만의 생각이 아닐 것입니다.

그리고 차성문화제의 예산이 부족하다면서 추가예산을 확보를 위하여 기장군의회에 요구하는 사항이 종종 들리는데 과연 2억9천여만원의 예산이 부족할까요.

아니죠, 차성문화제의 명칭에 맞춰 문화제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바꿔, 기장군의 정체성을 찾고,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하여 생활양식, 즉 문화의 변화상을 정립하여 기장군 5개읍면별 그 특색을 발굴하여 발전시켜, 진정한 차성문화제가 이뤄져야 할 것입니다.

이에 차성문화제에 포함되어 있는 체육행사를 앞으로는 과감이 제외하여야 하며, 그 이유인즉, 현재 기장군체육회에 예산이 지원되고 있는 상황하에서 또다시 차성문화제를 개최하면서 지원하면 2중으로 예산을 받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그 결과 기장군 소재 다른 민간단체의 불이익을 발생하고 있는 사항을 확인하여 즉시 개선을 하여야 합니다.

현재 기장군 차성문화제 조례에도 문화와 체육을 함께 개최하라는 규정이 없어, 기장군집행부와 기장군의회에서는 차성문화제의 명칭에 맞춰 문화제 중심으로 예산을 집행이 이뤄져야, 예산 부족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며, 현재의 예산으로도 넉넉한 문화행사가 개최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장군현안대책위원회에서는 기장군 차성문화제의 명칭, 문명발상지에서 행사개최, 인적구성, 문화와 체육의 분리, 조례상 업체 후원 못받도록 문항의 개정 등의 문제를 해결차원에서 기장군집행부와 기장군의회에서의 정체성을 찾아 주민의 공감대 형성이 이뤄지도록 하여 사업을 추진할 것을 기대합니다.

이에 차성문화제를 추진함에 있어서 다음과 같이 정책제안을 하여 봅니다.

차성문화제의 ▲축제 명칭(기장 차성문화제) ▲장소문제(축제발상지는 기장) ▲축제추진위원회의 인적구성(군민대상 등, 단체관련없는 사람) ▲차성문화행사에는 문화와 체육의 분리 ▲차성문화제의 씨름정도 유지 그 밖에 체육행사는 제외 ▲군민걷기대회는 기장에서 일광이전 합리적 이유 ▲군민걷기대회는 버스를 타고 도착하기 전 시작한 이유 ▲버스의 배차시간의 문제발생, 행사시작에 동참 못하고 식사후 귀가 ▲다른 읍면과 달리 기장읍의 식사의 형평성 문제 ▲ 행사의 경우 텐트가 전부 체육회의 명칭이 쓰여있는 이유(예산절감여부 확인) ▲2억9천의 예산을 부족하다는 것을 순수한 문화제가 아닌 체육회와 고가의 연예인초청으로 문제발생(최소한 유명인 1명..그밖에 중소 연예인 필요, 기장차원의 초청 예산상한선을 규정 필요) ▲ 축제추진위의 위원장과 부위원장의 책임소재 확실시, 추진위원장 하기 싫어면 제3의 인물발굴 필요, 문화원에서 하는 것이 잘못, 제3의 독립적인 인물의 인적구성, 차성문화제 조례개정필요 ▲차성문화제 추진위원의 후원금 확보를 위한 조례규정 마련, 이는 기장군과 사업자의 이해관계의 상충이 보여, 차성문화제 조례 개정으로 삭제필요 ▲차성문화제의 축제의 개념, 인적구성, 사업의 범위 발굴, 기장군읍면민의 특화된 행사프로그램 구성 ▲차성문화제에 법령과 조례의 법적인 지원 근거 있는 단체 우선 협조토록 개선 ▲ 1시간 분량의 스테이지를 확애하여 기장군의 가수, 장구, 색소폰, 기타, 성악, 벨리댄스, 노래교실 대표, 난타 등의 참여기회 제공 ▲차성문화제에 기장문화원이라는 단체 참가의 명칭 삽입삭제, 다른 민간단체의 형평성 차원에서 필요함 등으로 보여, 차성문화제의 개선이 필요함을 정책제안을 하여 봅니다.

글 / 안태준
부울경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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