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기장군도보순찰대, 황단보도·방범용cctv설치·쓰레기청소 등 해야- 교리총등학교 앞 교통도우미 월~금, 오전 7시30~17:30 상시근무 기대
김기장  |  anteaj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2  09:58: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부산기장경찰서(서장 신영대) 기장지구대(대장 김영완) 기장군도보순찰대는 지난 2월 11일 오후 1시 20분 기장지구대~만화천~교리초등학교~교리근린공원~건보공단 기장지사~동부근린공원~기장지구대로 순환하면서 방범, 교통, 주민의 민원을 접수하고 해결을 위하여 기장군집행부에 건의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 민원 방범용cctv설치기대<동부산농협 교리지점 앞>
이날 김영완 신임 기장지구대장을 비롯하여 양희수 경위, 조서하 경장, 안태준 자문위원장, 송낙조 회장, 정미금 총무, 지영목.박옥연.추숙희.박옥숙 회원이 동참을 하였다.

이번 도보순찰에서 접수한 민원의 개선해야할 사항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과선교 아래 횡단보도 설치<죄.우회전하는 차량으로 인한 보행자의 인명사고 위험 노출>
첫째, 기장군 기장읍 교리 지역 경계지역인 과선교 아래의 좌.우회전하는 차량이 많이 다니는 곳인데에도 불구하여 횡단보도가 설치되어 있지 아니하여 인명의 사고 위험이 발생 가능성이 노출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것이다. 인명 사고시의 횡단보도가 없어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횡단보도의 설치가 기대된다.

   
▲ 동원교회 옆 공터 쓰레기장 방불케 해..청소기대
둘째, 기장군 기장읍 교리지역의 동원교회 옆 공터에는 차량이 주차를 하는 곳인데, 이곳에는 쓰레기장을 방불케하여 찾아오는 주민과 기존 주민들의 불쾌지수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인정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조속한 시일내 쓰레기 청소방법을 찾아서 해결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 민원 방범용cctv설치기대<동부산농협 교리지점 앞 사거리>
셋째, 기장군 기장읍 교리지역의 동부산농협 교리지점 앞 사거리에는 방범용CCTV가 설치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곳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곳이며, 차량의 접촉 뿐만아니라 장애인에게 피해가 주는 사례가 번번하게 발생하여 자주 경찰이 출동하는 곳이라고 이종태씨가 말하면서, 이곳에 꼭 방범용CCTV가 설치해야 할 것이리고 강조하였다.

   
▲ 일광신도시 준공이후 입주한 주민의 차량으로 교리초등학교 앞 횡단보도 교통도우미 상시근무기대<차량통행 많아 학생의 안전보호>
넷째, 일광신도시 준공이후 입주를 하게 되면 차량의 홍수 속에서 나타날 다양한 사고 예방 차원에서 이진블루 앞 도로의 경사도로 인하여 교통단속카메라 설치와 안전속도 30키로의 변경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일광신도시와 이어진 도로 옆에 위치한 교리초등학교 앞은 앞으로 많은 차량의 이동으로 교통지옥으로 변화는 지역으로 급부상할 것이며, 초등학생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특단의 조치를 취하여야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초학생의 교통사고예방을 위하여 기장군 차원의 교통도우미를 월~금, 아침 7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상시 근무를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교리초등학교 학생의 안전한 등교와 학교를 위하여 보호 차원에서 적극적인 홍보를 하여야 할 것이다.

경찰과 주민이 함께 도보순찰을 하면서 교통, 방범, 환경, 도로, 복지 등의 민원을 접수한 사항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도보순찰 박옥연 회원은 “지난번 도보순찰을 하면서 1년 가까이 인도위에 널부러져 있던 강판 등의 쓰레기가 민원을 제기된 후 말끔히 치워져 지금은 쾌적하고 행복한 지역으로 변경되어 주민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희가 활동하는 조그마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하면서 “도보순찰의 회원으로서 자긍심이 느껴졌다“고 말하였다.
 
   
 

[관련기사]

김기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303(동부리 187-1)/3F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