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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신천리~죽성마을간의 도로 차선규제봉 예산낭비 시정돼야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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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6  10: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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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경찰서 기장지대 기장군도보순찰대에서는 지난 2020년 1월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1시간 30분동안 신천리에서 죽성마을 입구까지 치안, 방범, 환경, 복지 등의 주민밀착형 민원을 발굴을 하면서 순찰을 하였다.

   
▲ 차선규제봉 옆에 또다시 차선규제봉 설치위한 시멘트 설치
이날 정수교 기장지구대장을 비롯하여 이수진 경사, 조남윤 경사, 김혜금 군의원, 안태준 자문위원장, 정주미 총무, 정하린, 박옥연, 지영목 회원이 동참을 하였다.

   
▲ 차선규제봉 옆에 또다시 차선규제봉 설치위한 시멘트 설치, 주민 아우성발생
이번 도보순찰중에 발생한 주민민원의 쟁점사항은 다음과 같다.
1. 기장읍 신천리 마을 입구에 도로위에 차선규제봉을 설치하여 인력거의 이동 등에 불편을 야기하여 철거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2. 기장읍 신천리 마을 주변 논에는 각종 쓰레기 등이 방치되어 있어 외래 관광객이 자주 찾는 지역의 도로 주변이 불쾌감을 노출되어 조속한 시일내 쓰레기 청소를 하여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3. 기장읍 신천리~죽성마을 입구까지 도로위의 차선규제봉이 설치되어 있는데, 산책을 하는 주민의 이동의 불편을 초래하고, 더 나아가 차선규제봉의 위치와 시멘트 포장을 따로 해놓고 또다시 인접한 곳에 차선규제봉을 설치를 해놓아 예산낭비를 초래하고 있어 시정을 하여 줄 것을 주민은 기대하고 있다.

   
▲ 신천리마을 주변 논에는 쓰레기 방치
기장군도보순찰대는 주민의 생활의 민원쟁점을 조속한 시일내 해결하여 줄 것을 기대하면서, 기장군의회 김혜근 의원은 기장군에 확인한 결과에 의하면 “기장군집행부에서는 도로확장 등의 계획을 갖고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기장군도보순찰대에서는 “도로 확장예정이라면 왜 도로위의 차선교제봉을 설치하여 피같은 예산을 낭비를 하였는가”라며 의문을 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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