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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도보순찰대 “방치된 철재 인도 통행 위험 노출 등 민원접수 전달- 부산기장경찰서 기장지구대 기장군도보순찰대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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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8  02: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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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경찰서(서장 방원범) 기장지구대(대장 정수교)는 지난 2020년 경자년 1월 7일 오후 1시 20분부터 2시 50분까지 기장읍 공영제1차주차장~아름공원~기장종합사회복지관을 순환하는 방범, 치안, 환경, 복지 등의 도보순찰을 하였다.이번 기장군도보순찰은 김치훈 경감, 고기정 경위, 안태준 자문위원장, 정주미 총무, 오인숙, 남연우, 박옥연, 조유선 회원이 기장읍을 순환하면서 주민들과 만나 대화를 하면서 생활불편 민원사항을 접수를 하였다.

   
▲ 도보순찰 후 회원과 간담회
이날 기장군도보순찰대(회장 송낙조)의 민원 접수한 쟁점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기장군도시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영제1주차장의 입구가 있는 기장중학교 앞 국유지에 쓰레기류가 방치되어 있어 주차장을 이용하는 많은 관광객이나 지역 주민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하루 속히 대청소를 하여 줄 것을 인근 주민은 건의를 하였다.

   
▲ 도시관리공단 제1공영주차장 입구 옆 쓰레기 방치 제거해야
둘째, 기장읍 기장탕 앞 아름공원의 인도에는 주민의 통행을 함에 있어 많은 철재류가 방치되어 사고의 위험이 노출되고 있다. 인도의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는 많은 철재류는 1년 넘게 방치되어 인근 주민은 아우성이라고 말하였다. 현재 인도위에 철재류가 방치되어 있어 하루에 많은 사람들이 통행하는데 불편과 함께 사고위험성이 노출되어 조속한 시일내 제거하여 줄 것을 건의를 하였다.

   
▲ 기장읍 아름공원 많은 사람이 통행하는 인도에 철재류 1년 넘게 방치 통행 사고위험 노출, 안전조치해야
셋째, 최근 기장군 차원에서 도로위의 빗물 유입이나 하수구의 물흐름의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구거공사를 하면서 기존에 퇴적물 내지 쓰레기를 제거하지 않고 맨홀을 제작하여 설치해 놓은 상황이다. 이를 본 인근 빌라 주민은 맨홀 공사를 하면서 퇴적물이나 쓰레기를 방치해 놓은 상태에서 맨홀 덮게 공사를 하였다면서, 기장군 집행부에서 조속한 시일내 하수구 내 퇴적물이나 쓰레기 제거 청소를 하여 줄 것을 건의를 하였다.

   
▲ 기장파출소 앞 하수구 맨홀공사 전 퇴적물 내지 쓰레기류 방치, 제거 기대
한편, 이날 함께한 기장군도보순찰대 안태준 자문위원장은 “오늘 경찰과 함께 도보순찰을 하면서 주민을 만나 생활민원을 접수하면서, 그동안 기장군집행부에 수차례 건의를 하였지만, 민원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 사항에 대하여, 조속한 시일내 기장군 차원에서 적극적인 행정을 하여 민원을 해결하여 줄 것”을 기대하면서, “오늘 주민의 민원을 접수내용은 문서 작성하여 기장읍사무소와 기장군집행부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래도 주민과 경찰이 함께 기장군이 행복하며 살기 좋은 도시 조성에 이바지 하며, 주민이 주인인 시대에 큰 기장, 넉넉한 기장, 따뜻한 기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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