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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 "기장멸치축제 대비" 환경정화활동
김영미안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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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0  08: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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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에 밀려온 테트라포트 사이의 쓰레기, 도로변 버려진 페트병 등의 쓰레기 제거를 위하여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 회원 등이 나섰습니다.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약칭 부해감)는 지난 4월 9일 오후 2시 기장읍 서암마을에서 해광사까지의 해안가에 버려진 페트병, 비닐봉지, 고장난 선풍기, 노끈 등의 쓰레기를 제거하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날 기장군의회 성경미 부의장ㆍ김혜금 군의원, 김제열 기장읍 부읍장과 직원, 기장경찰서 기장지구대 정수교 대장과 직원, 울산해양경찰서 기장파출소 배수경 소장(경감)과 직원,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 본부, 기장군지회, 기장군 정관지회 회원, 김수인 정관아파트연합회장ㆍ이진희 부회장, 최대진 서암이장 등이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회장 안태준)에서는 환경정화활동은 25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기장멸치축제를 대비하여 인근 서암마을에서 해광사간의 해안가 등에 파도에 밀려온 쓰레기와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여 청정의 해안가 보호를 위하여 실시를 하였습니다.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는 “쓰레기 불법 투기가 예상되는 해안가와 도로변에 투기되는 쓰레기가 없는 청정의 마을, 청정의 해안가 보호를 위하여 ‘쓰레기 되가져오기’ 홍보 활동을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해서 펼쳐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해안가와 도로변 투기된 페트병 등의 쓰레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마대와 비닐봉투를 지원해준 기장읍사무소 김제열 부읍장을 비롯하여 직원 여러분에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 해안가와 도로변 쓰레기 투기를 예방하기 위하여 인접 마을주민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쾌적하고 찾아가고 싶어하는 마음의 고향같은 청정의 기장군 기장읍 해안가를 기대한다고 부해감 관계자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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