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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해감, 비만 오면 흙탕물 범벅 민원 봇물 개선책 나와야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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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0  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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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는 지난 3월 18일, 20일 양일간 흙탕물로 인하여 아파트 인접지역에 피해예방을 위한 대책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장군 정관읍 대형공사장 인접 지역은 비만 오면 흙탕물이 도로로 흘러 나오지 못하도록 대책을 강구하여 해당기관에서 나서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일광해수욕장이나 동부산관광단지 인접한 지역의 바닷 역시 비만 오면 온통 흙탕물로 인하여 붉은 바다로 변하곤 한다. 과연 해양생태계의 피해는 없는지, 인접한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흙탕물에 대한 최소한의 수질오염 피해예방방법을 찾아 해양환경보호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공사 주변 인도의 점용의 합법적인 허가로 사업이 추진되기를 기대하면서, 비오는 날 인도 주변의 환경개선 등이 이뤄져 사고예방 최선의 노력을 기대하고 있다.

   
 

<참조>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1. 사례 : 흙깍기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흙탕물의 유입에 따른 발주처와 시공업체 공동노력 필요
2.  사례 : 대규모 공사시 설계 단계부터 예상되는 피해에 대해 보상을 하거나 예방대책을 수립한 후 공사를 시행해, 양 당사자 모두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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