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소식 > 지역소식-1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안 최초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 지속 추진
김영미안  |  anteaj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05  21:00: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안 최초 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 지속 추진
- 강릉시 심곡리 연안 기본 조사 실시 -
- 바다숲 사업 연계로 대규모 수산생물 공급거점 마련 계획 -

   
 

한국수산자원공단(이사장 이춘우) 동해본부(본부장 최성균)는 어업인 소득을 배가할 수 있는 동해안 특화 품종 ‘쥐노래미’의 자원 회복을 위해 2023년에 이어 올해에도 동해안 최초로「쥐노래미 산란·서식장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올해 사업 대상 해역인 강릉시 심곡리 연안에 해양환경, 생태조사, 어획조사 등 기본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4년전 조성된 바다숲 사업지와 연계해 쥐노래미 서식 기반을 확대하고, 수산자원의 생태통로 형성을 통한 대규모 수산생물 공급거점을 마련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수산자원공단은 매년 대상 해역별로 △품종 맞춤형 산란·서식 기반 조성, △대상 품종 자원첨가 △대상 품종 선호 먹이자원 공급 등의 노력을 통해 감소하는 수산자원의 회복과 이를 통한 어가소득의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최성균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장은 “동해안 고부가가치 수산자원의 지속 이용과 지역 어업인 소득향상을 위해 새로운 지역 특화 품종을 개발하고 이에 따른 산란·서식장 조성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쥐노래미 산란·서식장의 기능을 유지해 어업인 소득 증대와 다양한 먹거리 개발 등 관광 자원으로 활용해 지역 발전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국수산자원공단 ]
ㅣ미션ㅣ 수산자원의 지속적 이용기반 구축으로 국가경제에 기여
ㅣ비전ㅣ 풍요로운 어장으로 미래세대의 행복을 열어가는 FIRA
ㅣ핵심가치ㅣ 혁신 / 환경 / 상생 / 신뢰
ㅣ경영방침ㅣ 도전과 창의 경영/ 탄소중립 경영 / 고객 중심 경영 / 안전과 청렴·윤리 경영
ㅣ경영목표 2030ㅣ 연근해 수산자원량 회복(수산자원량 52만톤 조성)/ 건강한 바다생태계 구축(이산화탄소 18만톤 저감)/ 어업소득 증대(어업수입 34백만원 달성) / ESG 경영 선도(국민평가 S등급 달성)

 

 

김영미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못안길 10, 2층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