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촘촘한 감시로 수산물 소비촉진 하자
김영미안  |  anteaj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8.26  09:29: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 촘촘한 감시하고 수산물 소비촉진 하자

일본이 지난 24일 오후 1시경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개시했다고 한다. 이에 수산물에 대한 삼중수소로부터 유해 유무가 최대의 쟁점이 될 것이다.

정치권에서는 후쿠시마 오염수를 두고 여야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는 상황하에서, 정부에서는 일본산 수산물 수입금지와 국내 수산업계 피해지원을 위한 예산확보를 하고 있다고 한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에 대한 과학적 안전성 검증을 위해 수산물에 대한 제주도, 부산시, 기장군 해안가 주변에서 방사성 측정을 하여 공개하여 시민과 군민, 더 나아가 수산업계에서 발생하는 심리적인 불안정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하여야 할 것이다.

뿐만아니라 부산시는 재래시장에서 수산물의 과학적 검증을 할 수 있도록 부산시나 기장군 등 차원에서 방사성측정기계를 구매하여 부산시와 기장군 등 재래시장에 임대하여 재래시장번영회 관계자와 주민이 함께 방사능측정기계를 활용하여 수산물을 측정하여 공개하여 신뢰성 확보를 하여 수산물을 촉진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적극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9월말 경에는 국민 대이동이 이뤄지는 명절, 추석(중추절)이 다가오기에, 그에 따른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에 대한 주민의 심리적인 불안감을 불식하도록 매일 부산시나 구·군의 재래시장에서 주민 중심의 방사성측정을 결과를 시청홈페이지나 구·군홈페이지에 공개를 하여 신뢰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대한 홍보를 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정치권이나 지역사회에서 가장 심리적인 불안감이 느껴지는 것이 다름아닌 삼중수소에 대한 정확인 인식을 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하도록 하고, 제주도, 부산시와 기장군 등 연근해 바닷물의 시료채취할 경우, 시민 등이 동참하여 방사성 측정을 하여 그 결과를 공개하여, 그 결과치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를 하여야 할 것이다.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의 방출에 대한 부산시와 기장군 연근해 바닷물의 방사성 측정결과치, 일본과 국제원자력기구(IAEA)에서 삼중수소의 인체유해 유무에 대한 결과를 연계하여 공개하여 과학적으로 안전성 인정여부를 국민이 판단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여야 할 것이다.

지난 25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의 삼중수소의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방류 데이터와 안전성 평가 내용을 공개하기 위해 개설한 웹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25일 희석 오염수 내 삼중수소 농도는 ℓ당 207베크렐(㏃)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일본 도쿄전력이 지난 24일 오후 1시께 후쿠시마 제1 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해양 방류를 시작하여 매일 해수를 채취한 후 방사성 물질을 측정해 데이터를 공표할 예정이라고 한다.

또한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홈페이지를 통해 ▲오염수 이송관 방사선량 ▲ 오염수 이송관 유량 ▲ 오염수 희석용 해수의 방사선량 ▲희석용 해수의 유입량 ▲희석 후 오염수의 삼중수소(트리튬) 농도 ▲ 수직으로 분석한 희석수 방사선량 등 6가지 데이터와 기준치 부합 여부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고 한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의 측정된 희석수의 삼중수소 농도인 207베크렐(㏃)이 "일본의 방류 운영 기준치의 40분의 1 이하 수준"이라고 하여 삼중수소 문제없다고 평가했다.

한편, 도쿄전력이 정한 삼중수소 운영 기준은 다핵종제거설비(ALPS·알프스) 처리 기준 ℓ당 1500베크렐 미만, 방류 후엔 인근 해역 3㎞ 이내에서 700베크렐 미만이다. 만약 이 기준을 넘었을 땐 장비 이상으로 판단해 방출을 일단 멈추기로 했다고 한다. 이 역시 국민은 언론과 방송을 통하여 접해 알고 있는 것이다.

결국 정부와 부산시 및 기장군 등이 연계된 일본 후쿠시마 해양오염수방출에 따른 바닷물에 있는 삼정수소의 인체유해 유무에 대한 그 방사성 측정의 결과치를 즉시 공개하여 국민이 어디에서나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을 하도록 하고, 국민은 안전하게 수산물 소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민관이 함께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에 대한 심리적인 불안감으로 인하여 수산물을 소비를 기피하고, 그 결과 수산업계의 피해규모에 대한 피해정도를 파악하여 즉시 수산업 관계자에게 특별보상을 할 수 있는 제도적인 보장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결국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의 방출로 인한 삼중수소에 대한 정부나 부산시, 기장군 등 방사성 측정 결과 즉시 공개를 하여 인체유해 유무를 판단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이 제일 중요한 시점이다.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에서는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출의 경우, '중·저준위, 고준위' 여부에 대한 확인 하여 공개가 필요하며, 부산시 관내 재래시장에서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하여 방사성측정기계의 고가이어서 부산시 차원에서 예산을 확보하여 구매하고, 방사성측정기계를 임대하여 매일 방사성측정기계를 통해 수산물을 측정하여 재래시장의 공신력과 신뢰성을 확보하여 수산물에 대한 촘촘한 감시 하여 수산물 소비촉진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에 수산물 감독 행정기관에서는 국내 수산물 수출과 수입 유통시스템을 365일 점검이 가능하도록 하여 수산물 산지 이력서의 변경이 이뤄지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 감독이 국매 수산물 안전성이 보장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참조>
일본 토쿄전력이 공개한 후쿠시마 제1 원전 앞바다의 방사능 측정 결과, 트리튬(삼중수소) 농도는 모두 검출 한계치(10베크렐/리터) 미만이라는 결과를 지난 25일 밝혔다.

 

김영미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못안길 10, 2층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