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울경뉴스TV
대한임업후계자협회, 아름공원 체험 탐방하며 시원한 ELIM coffee 방문
부울경뉴스  |  webmaster@bulgung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7.26  19:18: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대한임업후계자협회, 아름공원 체험 탐방하며 시원한 ELIM coffee 방문

대한임업후계자협회는 부울경뉴스의 영상 제작 협조를 받아 기장군 기장읍 아름공원을 탐방하였습니다.

   
▲ 아름공원, 기장군 기장읍 소재

비영리민간단체 대한임업후계자협회는 ELIM coffee(엘림 커피)가 있는 옆 아름공원을 생태체함학습을 하였습니다.

아름공원에는 느티나무, 은행나무, 철쭉, 연산홍, 쥐똥나무, 체육시설 등이 있어 체험학습하고 체육시설을 활용 건강유지에 많은 도움주면서도 관내에서 커다란 나무의 그늘로 인하여 가장 시원한 공원이기도 합니다.

   
▲ 엘림커피

특히 은행나무는 다음 백과사전에 의하면, 중국과 일본에서는 옛날부터 절의 뜰에 심어왔으나 지금은 곰팡이와 벌레에 강하고 아름다운 관상수로서 세계 여러 곳에서 귀중하게 쓰고 있습니다.

은행나무의 잎은 큰 가지에서는 어긋나기하지만 작은 가지에서는 모여나기한 것처럼 보이고 부채 모양이며 두개로 갈라진 차상맥입니다.

은행나무의 긴 가지의 잎은 깊이 갈라지고 짧은 가지의 잎은 가장자리가 밋밋한 것이 많으며, 잎 끝은 미세하게 물결치는 모양이지만 양쪽은 평활합니다.

   
▲ 아름공원

은행나무의 껍질은 회백색, 아래로 깊이 갈라지며, 가지가 잘 발달하며, 생장속도가 빠릅니다.

은행나무의 용도는 조경수종, 내공해수종, 가을단풍과 수형이 아름다워 가로수, 녹음수, 독립수로 식재하고 있으며, 목재는 결이 곱고 광택이 있어 고급 가구재로 쓰입니다.

은행나무의 열매는 식용하며, 가을에 껍질 안에 들어 있는 씨를 까서 구워먹거나 여러 요리의 재료로 쓴다. 껍질을 벗겨 말린 씨를 백과(百果)라고 하는데, 폐와 위를 깨끗하게 해주며, 진해·거담에 효과가 있습니다.

은행나무의 씨를 둘러싸고 있는 물렁물렁한 겉껍질은 불쾌한 냄새가 나며 피부 염증을 일으키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하며, 잎에는 여러 가지 화합물이 들어 있는데, 특히 방충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부틸산이 있어 잎을 책 속에 넣어두면 책에 좀이 먹지 않으며, 몇몇 플라보노이드계(系) 물질은 사람의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아름공원에서 식재된 나무와 체육시설 등을 생태체험학습을 하고 나서 은행나무의 효능에 대하여 골든벨을 하여 상품을 줄 수 있는 여유를 가져 보면 어떨까요.

   
▲ 김진경씨 부부

또한 아름공원 옆에는 사회봉사를 하며 마음씨 좋은 김진경 부부가 운영하는 ELIM coffee(엘림 커피가게)가 있어 여름철 시원한 아메리카노를 시켜 놓고 아름공원에서 생태체험한 사항에 대하여 환경도시 부산, 환경도시 기장군에서 아름공원에 식재한 나무로 인한 탄소중립에 도움 여부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하여 보는 것 또한 좋은 아이디어가 아닌가 싶습니다. 

   
 
부울경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못안길 10, 2층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