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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김기범 교수, 화장실 풍수인테리어 ④
김지량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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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3  09: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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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김기범 교수, 화장실 풍수인테리어 ④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풍수명리복지과 풍수명리복지과, 장례행정복지과, 사회복지과 심화과정(4년제 학사학위 과정) 김기범 교수.

화장실 풍수인테리어 기법 ④

   
▲ 김기범(풍수지리학자) 교수/부산과학기술대학교

화장실은 깨끗함과 더러움이 함께 공존하는 장소이다. 요즈음은 대부분 화장실이 재래식에서 수세식 화장실로 변화하여, 물을 활용함으로 깨끗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있다.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음(陰)의 기운(氣運)이 화장실 내부에 많이 있다. 음(陰)의 기운(氣運)을 최대한으로 없애기 위해서는 청결하게 관리하여야 한다.

화장실의 탁한 기운(氣運)이 사람의 신체에 노출되므로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창문이 작거나 없기 때문에 환풍기 등을 이용하여 환기에 신경을 써야 한다. 
방향제를 사용할 때 향이 너무 강한 것은 좋지 않다. 화장실의 방향제 향기가 밖으로 새어 나오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화장실 소품이나 물건으로 놓아두지 말아야 할 품목으로는 인형 또는 사람을 연상시키는 조각품이나 달력, 신문, 잡지 등은 좋지 않으며, 인물화나 포스터 등도 나쁘다.
화장실에 그림을 걸 경우 문의 오른쪽에 걸면 재물 운(運)이 상승한다. 화장실 풍수인테리어에서 화장실과 욕실의 차이점은 대변과 소변을 볼 수 있도록 만든 곳을 화장실이라고 하며, 목욕이나 샤워를 할 수 있도록 만든 곳을 욕실이라고 한다.

옛날 주택에서 화장실은 뒷간 또는 측간으로 불렀으며, 주택의 생활공간과 떨어진 별도의 공간에 설치하였다. 
사람이 편리하고 편안한 생활공간을 위해서 아파트 문화가 생겨나면서 점차 서구화되면서 집안에 화장실이 들어오게 되었고, 변기 이외에 세면기와 욕조가 더해져 일부 가정의 화장실은 욕실을 겸하고 있다.

화장실에 젖은 수건이나 빨래 등을 놓아둘 경우는 물을 머금고 있기에 물(水)의 기운(氣運)이 항상 있으므로 젖은 수건이나 빨래 등은 빨리 처리하여야 운(運)이 상승한다.
화장실은 물(水)의 기운(氣運)이 많은데 목욕이나 욕조의 물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는 욕조에 물을 받아 두지 않아야 한다.
물은 흘러야 운(運) 작용을 한다. 화장실 욕조에 물을 받았다면 가능하면 빨리 사용하여야 좋은 운기(運氣)가 작용하여 가족 구성원들의 건강이나 재물 운(運)이 상승한다.

우리나라 주택이나 아파트의 화장실은 대부분 침침하고 생기(生氣)가 약한 곳으로, 운(運) 상승을 위해서는 녹색 식물이나 붉은색 화초를 두면 좋은 기운(氣運)이 발생한다. 생화를 관리하기가 불편하면 꽃 그림이나 꽃 사진을 걸어 두어도 좋다.
그러나 너무 화려한 색상은 기운(氣運)이 강하여 노약자에게는 피하는 인테리어 기법이다.

화장실에 청소 도구를 너무 노출되게 놓아두면, 가족 구성원들이 신경 쓰는 일이 많아지고 자녀의 학업 문제로 가정의 불화가 일어날 수 있다.
화장실의 밝기는 책을 읽을 만한 밝기가 좋다. 화장실이 너무 밝아 눈이 부시게 밝은 빛은 오히려 흉하다. 조명 색상이나 인테리어가 너무 화려하거나 너무 요란스런 장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간혹 화장실에 화려한 그림을 설치하거나, 좋아하는 배우나 가수 운동선수 등의 사진을 붙여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으로 좋지 않다.

집안에 위치한 화장실은 욕실과 겸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목욕이나 샤워 후에는 욕실 전체에 냉수를 뿌려 수증기가 없도록 하고, 화장실 문을 열어 습기를 제거하여야 운(運)이 상승한다.

화장실에 벽이 있다, 하더라도 변기와 침대 헤드의 방향은 일직선상에 놓이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화장실이 서북쪽이나 동쪽에 위치한 경우엔 본인에게 좋은 소품이나 물건을 공간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활용하고 아울러 꽃이나 식물 화분을 놓아두어야 가정에 건강과 재물 운(運)이 상승한다.

※참고자료 : 인테리어 기법과 생활속의 풍수(두양사 2020). 풍수인테리어 관혼상제(두양사 2021). 저자 : 김기범(풍수지리학자) 교수/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명리복지과.

   
▲ ▲ IFSC International Feng Shui Convention 2018.(국제풍수학술대회) 일본 오카야마 컨벤션센터에서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명리복지과 김기범 교수 논문발표 인정서.

상기『거실 풍수인테리어 기법』집필자 김기범 교수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명리복지과,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과 심화 과정 교수는 향후『욕실 풍수인테리어 기법』게제 후 주방, 공부방, 사무실, 점포 대문, 현관, 안방, 침실, 거실 풍수인테리어 기법, 생활 풍수인테리어, 풍수인테리어 색상, 좋은 아파트 고르는 법, 등의 내용 핵심 부분은 IFSC. 15th International Feng Shui Convention.(제15회 국제풍수학술대회 2018년 12월 1일∼2일) 일본 오카야마 컨벤션센터에서 IFSA. International Feng Shui Association(국제풍수협회) 세계 35개국 중국(홍콩). 미국. 독일. 일본. 영국. 러시아. 프랑스. 오스트레일리아. 루마니아. 폴란드. 인도네시아. 필리핀. 인도. 말레이시아. 베트남. 캐나다. 우크라이나. 브루나이. 터키. 스위스. 크로아티아. 쿠웨이트. 태국. 캄보디아. 노르웨이. 이란. 모리셔스. 카자흐스탄. 이탈리아. 멕시코. 슬로바키아. 노르웨이. 대한민국. 싱가포르. 최고의 풍수전문가 500여명을 대상으로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명리복지과, 김기범 교수는 대한민국 최초로 IFSC. 15th International Feng Shui Convention(제15회 국제풍수학술대회)에서 논문을 발표하여, IFSC. International Feng Shui Convention. Darren Ng(다렌 응) 회장으로부터 논문발표 인정서를 받았다.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명리복지과 김기범 교수가 발표한 논문 내용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풍수명리복지과 풍수명리복지과『풍수인테리어』및『양택 풍수지리』전공과목에 포함되어 김기범 교수가 강의하였으며, 또한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동산유통경영과에서 김기범 교수는 부동산 풍수 및 풍수인테리어, 성명학, 택일법, 부동산풍수상담사 자격증 취득과정에 특강을 하고 있다. 또한, 김기범 교수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에서『장례상담』과목을 강의하며, 사회복지과 심화 과정에서 김기범 교수는『풍수의 이해』,『노인상담 및 고독사』,『문제해결의 힘』과목을 강의하며, 김기범 교수는 2022학년도 1학기 현재까지 강의평가에서 5.0 만점에 평균 4.87 점(100점 기준으로 97점)을 받았다. 아울러, 부울경뉴스 애독자를 위해서 김기범 교수의『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을 매주 시리즈로 제공한다.

글 / 김기범(부산풍수전문가. 부산작명전문가. 풍수인테리어상담전문가. 장례상담전문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명리복지과, 사회복지과 심화과정 교수.
신지식인 선정(제24-09호)(2000. 07, 18). 신지식인 대상 수상(제18-0177호).
IFSA. International Feng Shui Association(국제풍수협회). 대한민국 대표.
(사단법인)한국역리학회 및 (사단법인)한국역술인협회 부산지부 22대 회장 역임.
전국장례관련학과 교수협의회 교수 정회원. (사단)한국장례문화총연합회 총재.
한국부동산풍수지리총연합회 회장. 대한산경협회, 대한풍수인테리어학회 이사장.
(재단법인)한국장례문화진흥원 부산지역 장례식장 종사자 교육 교수요원.
한국부동산풍수학회 회장. 국제신문 2010. 10. 01∼현재『오늘의 운세』집필.
http://cafe.daum.net/kkb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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