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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 청사 계단통로에 '걷고싶은 갈맷길 전시관' 조성
안태준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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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16  21: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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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단 오르면서 갈맷길의 매력도 알아봐요!” -
부산시, 시 청사 계단통로에 '걷고싶은 갈맷길 전시관' 조성
◈ 시 청사 동측 계단 3층에서 24층까지 21개층 계단통로에 '걷고싶은 갈맷길 전시관' 조성
◈ YOLO갈맷길과 구간별 갈맷길의 매력을 담은 사진, 인포그래픽 361점 만나볼 수 있어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YOLO갈맷길 홍보와 갈맷길 걷기 활성화, 이용자 건강증진을 위해 시 청사 동측 계단통로에 ‘걷고싶은 갈맷길 전시관’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걷고싶은 갈맷길 전시관’은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YOLO갈맷길 관광특성화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시 청사 동측 계단 3층부터 24층까지 총 21개 층 계단통로에 조성됐다.

YOLO갈맷길과 구간별 갈맷길(9코스 21구간)의 매력을 담은 사진과 인포그래픽 361점을 만나볼 수 있으며. 계단 층마다 전시 테마를 다르게 구성해 계단을 오르면서 갈맷길의 매력을 차례대로 충분하게 감상할 수 있다

* 인포그래픽 : 디자인 요소를 활용하여 정보를 시각적인 이미지로 전달하는 그래픽

또한, 시 청사를 방문하지 않아도 부산시 걷기좋은부산추진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http://www.instagram.com/walkablebusan)를 통해 영상콘텐츠로도 ‘걷고싶은 갈맷길 전시관’을 관람할 수 있다.

김광회 부산시 도시균형발전실장은 “시 청사를 이용하는 시민과 직원들의 갈맷길 홍보 확대를 위해 걷고싶은 갈맷길 전시관을 조성했다”며, “부산에는 갈맷길이 늘 생활 속에 가까이 있다는 인식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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