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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장안읍 내덕저수지 둘레길 조성해야...건강힐링 공간 기대
김지량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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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11  07: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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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은 지난 2014년 8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특별재난구역 선포된 이후, 지난 2015년 3월부터 수해복구공사을 하여, 지난 2016년 11월 25일 '장안읍 침수지역 지구단위종합복구사업'을 준공, 시운전 등의 과정을 거쳐 수해복구사업을 완료하게 되었다고 밝혔였다.

특히 내덕 저수지는 본래 흙댐이였으나, 안정성 및 사업비 절감 등을 고려하여 존형필댐(흙+암석)으로 설계 시공하여 저수용량을 확대하여 가뭄 및 홍수대비에 보다 유용하게 설치하였다고 한다.

   
 

기장군 장안읍 내덕저수지는 지역 주민들과 꿈의 암치료기 준공에 맞춰 의료관광객들에게 건강과 힐링 관광상픔으로 운동하기 좋은 둘레길이 조성이 이뤄져야 한다.

머지않아 준공될 장안미니신도시 주민과 장안으블 찾아올 의료관광객들에게 알맞은 건강힐링을 위하여 내덕저수지의 둘레길을 조성하여, 지역민과 의료관광객의 걷기 운동으로 인체의 혈압 등 심혈관계를 튼튼하게 해 주고 뇌혈관 기능도 좋게 해줘 치매, 중풍 예방에도 도움을 주고 근육량을 늘려주어 건강보약에 좋고 풍광이 뛰어난 안식처를 제공하여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금도 내덕저수지는 조용하며 아담하고 산과 호수가 어울러져 경관이 정말 아름답다.

내덕저수지의 아랫방향은 걷기나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도로를 배려해 놓은 상태에 있다. 이젠 내덕저수지 안쪽을 데크를 통한 둘레길를 조성하여 주민 힐링휴식처를 제공하길 기대하고 있다.

   
내덕저수지 둘레길 조성 기대

내덕저수지는 둘레길을 조성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잔잔한 호수와 산자락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건강힐링 운동할 수 있도록 조성되길 또한 기대한다.

내덕저수지의 안쪽의 데크를 통한 둘레기를 조성하면, 저수지의 경관과 산자락의 도토리나무, 소나무, 야생화 등의 산속에서 느낄 수 있는 감흥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최적의 걷기 운동에 힐링공간, 치수공간의 둘레길로 조성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장군 장안읍 내덕저류지의 끝자락에 내덕마을 다랭이논이 위치해 있어 관내 주민의 여가공간 및 건강힐링과 의료관광상픔으로 선보일수 있도록 조속한 시일내 내덕 저류지의 둘레길을 조성하여야 할 것이다.

한편, 기장군현안대책위원회 관계자는 “기장군은 과거 수해복구사업을 할 당시에 내덕저수지 주변으로 둘레길 설치를 검토하여 주민들의 여가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계획 중에 있다고 한 사실에 비추어 그 공신력에 맞춰 조속한 시일내 공사를 하였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이에 기장군의회 김혜금 부의장은 “기장군 균형발전 차원에서 관내 대부분 저수지에 데크 등의 시설을 하여 주민에게 힐링공간으로 제공한 상황에 맞춰, 내덕저수지의 둘레길 조성 역시 기장군집행부와의 소통을 통하여 최대한 협의를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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