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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행정정책 지연 책임공방 가열..주민 저항 심할 듯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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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1  17: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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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은 인구가 지난 5월 31일 현재 68,569세대 인구165,016명이며 인구수 남자 81,696명, 여자 83,320명이고, 19세이상 남 63,882명, 여자 66,582명 총 130,464명이며, 174리(마을)에 1,778반이며 면적은 218,32이다.

최근 기장군 5개읍·면 가운데 유독 정관 신도시와 관련하여 행정정책의 갈등이 부각되고 주민과 정치인간의 신뢰관계가 무너지고 있어 “주민은 누구를 만나 하소연을 하여야 하는가”라며 “고민에 꼬리무는 말”로 발등이 찍혔다는 여론이 형성되는 것은 왜 그럴까?

특히, 지난 6월 27일 정관신도시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조성사업”을 위한 추경예산이 상정되었지만 기장군의회 본회의에서 부결로 인하여 차질이 불가피하게 되었다고 한다.

기장군 5개읍·면 가운데 정관신도시가 유독 예산편성과정에서 정치적이 갈등이 표면화되고 있는 이유는 왜 그럴까. 정치권의 갈등으로 인하여 정관신도시 주민만 피해를 부담하여야 하는 것 역시 이해가 가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한다.

언제간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조성사업”의 추경예산이 기장군의회 본회의에서 의결은 되겠지만, 지난 6월 27일 현재와 같이 추경예산안을 반대를 하므로서 어떠한 실익이 있는가를 두고 한번쯤 심각한 고민을 하여야 할 것이다.

그동안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조성사업은 앞선 기장군의회 의원이 기장군집행부와 의정정책을 통하여 사업을 추진하여 온 사업을 2018년 7월 1일 새로이 구성된 군의원은 사업을 반대하고 있는 사항은 주민은 어떻게 이해를 할까.

예컨대, 사업의 연속성에 대한 추경안은 특별한 하자가 없는 이상 최대한 협조를 하여주는 것이 관례이며, 만일 잘못이 있을 경우에는 대안을 마련하여 주민 공감대형성을 통하여 예산지원을 하여주는 것이 아닌가라고 말한다.

또한 앞선 기장군 집부행부와 기장군의회간에 절차과정을 거쳐서 이뤄진 사업을 이제 와서 반대를 하면 기존의 행정정책과 의정활동을 전부 부정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스스로의 모순적인 논리가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의문을 제기하는 주민도 보인다.

더 나아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조성사업의 갈등으로 인하여 다른 시급한 사업 조차 전부 기장군의회에서 부결되어, 도미노식의 사업지연은 좀 더 신중하지 못한 행위가 아닌가라고 말한다.

이번 추경예산안을 부결을 함으로서 기장군 공익과 의결함으로서 기장군 공익을 두고 기장군 주민은 현재의 기장군 집행부와 기장군의회간의 갈등을 보며, 심각한 고민을 통하여 저항의 유무를 판단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조성사업 등의 추경안 지연에 따른 기장군 주민의 여론은 기장군집행부에 대하여는 최대한 노력한데 대하여 인지를 하면서, 반대를 한 추경예산안에 대하여는 해당 지역 주민의 저항이 앞으로 다양한 정치적인 방법으로 이뤄질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하기에 그 판단은 순전히 주민의 몫이기에, 현재의 공익적 활동에 있어서 주민은 봉이 아니기에 더 더욱 안타까울 따름이라고 주민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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