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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화합과 소통 제11회 철마한우불고기축제..가수 예림 고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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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0  08: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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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 축제 중 하나인 '제 11회 철마한우불고기축제'가 지난 10월 6일 오후 4시 기장군 철마면 장전들녘일원에서 개최, 9일 현장노래자랑을 끝으로 폐막하였습니다.

   
 
철마한우불고기축제의 식전행사로 지신밟기와 철마면의 풍물패 마당놀이가 열렸습니다.

   
 
이어서 개막식장에서는 국민의례, 김성규 추진위원장의 오규석 기장군수와 김대군 군의장, 박홍복 군의원에게 각각 감사장과 감사패 전달식을 하였으며, 국회의원, 기장군수, 군의장의 차례로 큰절과 축사를 하였습니다.

   
 
추석명절 연휴에 개최된 철마한우불고기 축제에는 방문객들이 많이 찾아와 한우불고기 할인판매장에는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할 수 있으며, 특히 한우로 만든 국밥과 고기의 맛을 보기 위하여 찾는 관광객들이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축제장에는 기장지역 특산물 직거래 판매장, 향토 음식의 먹거리 장터가 마련됐으며, 추석명절 연휴동안에 개최된 제11회 철마한우불고기축제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철마한우 포토존에서 소중한 기록을 가져갈 수 있어 기장군 철마면의 축제홍보와 정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도시철도 기장선과 정관선 그리고 원전해체연구소 유치 서명운동을 기장군청 해당 공무원과 기장군주민자치위원장, 기장군이장협의회 회장과 기장읍이장협의회 회장 등이 3일간 전개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적은 예산으로 성공적인 한우불고기축제를 추진하였으며, 앞으로의 과제로는 철마의 상인통합, 기념할 브랜드의 상품화, 무대의 다원화 및 유튜브의 인터넷 생방송을 통한 대외적인 홍보 등이 가미되면 기장군 대표적인 축제의 한자리로 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음은 철마한우불고기축제장과 정취에 잘 어울리는 초대가수 예림의 고향아를 시청하여 보도록 합니다.

이상, 부울경뉴스에서 알려드렸습니다.
   
 
<참조> 가수 예림<백번천번>, <고향아>, <마지막사랑>, <몰라요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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