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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닉네임 : 환경사랑  2015-05-26 11:31:51   조회: 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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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과 일반인 여러분, 평소 배우고 익힌 지식과 대학교 학과 등에서 배우고 익힌 전문적인 지식을 함양한 경험을 갖고 있는 경우에 언론사에 들어와 하고픈 취재 및 촬영 등 어느 분야에 지원할 것인지를 알아야 할 것 같네요.

만일 언론사에 함께 일을 하게 된다면, 어떤 언론인이 되고 싶은가요?

일반적으로 신문사나 방송국에는 ▲편집국 ▲논설․해설위원회(사설․칼럼․논단) ▲정치부 ▲경제부 ▲사회부 ▲문화부(축제, 이벤트) ▲사업부(유통) ▲교육부 ▲환경부▲인쇄․출판부가 있다.

예컨대, 학교에서 재벌개혁 문제를 배워, 경제 쪽 기자가 되고 싶으면, 경제부를 선택하여, 부동산매매, 경매, 분양, 대기업과 중소기업, 지역경제 등의 변화상을 취재하면 된다.

또한, 사회가 조금이라도 변화할 수 있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면, 정치부를 선택하며, 헌법기관, 지방자치, 정치인 등의 활동 사항을 취재하게 된다.

그리고, 무조건 재미있게 읽히는 기사를 쓰고 싶다면 연예부를 선택하여, 가수, 드라마, 국악, 축제, 문화제, 이벤트, 연예가의 동향 등을 취재하면 된다.

실시간 검색어나 리뷰보다 비평과 분석을 하고 싶다면, 칼럼, 논설, 논단분야를 선택하여 국가, 지방, 공기업, 다양한 국가와 지방정책, 드라마, 스포츠, 이벤트 등 평가와 분석을 하는 방향으로 취재하면 된다.

더 나아가 일하면서 사회의 문제를 찾아다니고 싶다면 사회부를 선택하여 사회갈등, 시민단체간의 갈등, 갈등, 법원판결 다양한 분야의 갈등 등의 내용을 찾아 취재하면 된다.

뿐만 아니라 PD수첩을 보고 꿈을 키웠다면, 인물인터뷰, 먹거리, 볼거리, 할거리 탐방, 다큐멘트리, 교육, 문화, 인쇄, 출판, 광고, 이벤트 등의 세부적인 사항을 포로듀서로서 촬영기자와 함께 취재를 하면된다. 단, 분야별 프로듀서(PD)를 둘 수 있다.
이에 부울경뉴스는 인터넷방송 부울경뉴스TV 등 1인 창조기업과 함께 하실분 모십니다
* 문의, 051-722-0316

부울경뉴스 편집부
2015-05-26 11: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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