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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읍 김치전문점 “김치마루”... 어머니 손맛 최고
김지량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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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0.23  20: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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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장군 정관읍 김치전문점 “김치마루”... 옛날 어머니 맛 최고
- 김치마루, 어머니의 손맛이 깃들여진 김치 예약 주문 많아

기장군 정관읍 방곡로 29 이지더원 5차 아파트 상가 402동 109호에 위치한 김치마루는 김명남 사장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 김명남 김치마루 사장

김치마루 명칭은 현재 딸이 김치마루로 하여 사업을 하고 있는 데에서 자연스럽게 김명남 사장이 김치 담그는 옛 어머니 손맛이 깃들어 있어 명품 김치만 전문적으로 담근다는 의미로 하여 이름을 정했다고 합니다.

김치마루 사업을 한 지는 2년 2개월 되었으며, 김명남 사장이 담근 김치는 어머니 손 맛과 그 맛의 솜씨로 인하여 한번 먹어본 사람은 재차 주문이 온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김치마루의 김치를 담그는 파ㆍ알타리ㆍ열무는 기장에서 구매하여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그외 배추ㆍ알베기 배추ㆍ갓 김치ㆍ무우는 농산물시장, 양파는 고향 경남 함양에서 신선한 상품을 직접 구매하여 담근다고 합니다.

김치마루는 어머니들이 김장하듯이 담그서 엄마의 손맛과 옛 고향의 향취를 느낄수 있도록 최대한 위생적으로 신경을 써서 담근다고 합니다.

   
 

김치전문점 김치마루는 평일 내지 김장철에는 서울ㆍ부산 등에서 예약 주문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또한 김치마루는 학생의 야외 체험활동이나 일반인의 선진지 문화 견학 등에갈때에도 전화 주문이 많이 들어온다고 합니다.ᆢ

김명남 김치마루 사장은 “김치 전문점으로서 김치마루 명칭으로 사업하면서 항상 어머니가 김장하는 손맛, 그 향취를 느끼고 감동을 할 수 있도록 정을 듬북 담아 정성스럽게 담그고 있다”고 말합니다.

   
 

시청자 여러분,
김장담그기 지역 전문가, 옛 어머니의 손맛, 손맛, 그 향취를 느끼기 위하여 “김치마루”에 한번 방문 내지 김치를 주문하여 반찬으로 드시면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정(情)이 가득한 가게, 김치마루 김명남 사장은 김치 담근 맛이 옛 어머니의 손맛이 길들여 져 있다는 입소문이 널리 알려져 있어 이미 김치의 그 우수성이 늘리 인정되고 있습니다. 

   
▲ 김명남 김치마루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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