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창원소방본부, 지난해 하루평균 199.8건 출동
안현민  |  anteaj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6  08:51: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창원소방본부, 지난해 하루평균 199.8건 출동
창원 2021년 화재 533건, 구조 9,862건, 구급 52,396건, 생활안전 10,143건 출동

창원소방본부(본부장 김용진)는 지난해 창원시 관내 화재・구조・구급・생활안전 소방 활동 분석 통계 결과를 발표했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하루 평균 199.8건 출동으로 10분마다 1.3건 출동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킨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화재는 532건, 구조는 9천862건, 구급은 5만2천396건, 생활안전은 만143건이다.

화재 출동건수는 전년대비 35건(6.1.%) 감소한 반면, 인명피해는 30명으로 전년대비 5명(20%)이 늘었다. 재산피해는 33억 9156만원으로 전년대비 29.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발생원인은 부주의가 193건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그 다음 순으로 전기적요인 159건, 미상 81건, 기계적 요인 65건 순으로 집계됐다.

구조 출동건수는 전년대비 1,944건(24.5%) 증가하였으며, 구조인원은 1,686명으로 지난해 보다 71명(4.4%) 증가하였다. 그리고 생활안전 출동은 2,732건(36.8%) 증가하였으며, 벌집제거 출동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급 출동건수는 7,640건(17%), 증가하였고, 이송인원은 28,462명으로 전년대비 3.672명(14.8%)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관련 출동은 의심환자를 포함하여 총 2,094명을 이송하여 코로나19 대응에도 최선을 다하여 시민의 생명을 지켰다.

김용진 소방본부장은 “2021년 통계분석을 보면 전체 소방활동 건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며 “증가한 소방수요에 철저한 대응체계를 갖추어 창원시민 모두가 안전 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안현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303(동부리 187-1)/3F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