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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해감, 비대면 2021 해양방제, 환경정화, 범죄예방 및 해양환경음악회 개최
김영미안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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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6  10: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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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는 지난 10월 15일 오후 2시 10분 일광해수욕장에서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해양방제교육, 범죄없는 마을 캠페인, 환경정화 활동을 개최하였다.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는 해양환경보호 일환으로 바다나 하천의 오염원이 발생하였을 때 동참할 수 있도록 방제교육을 실시하고, 연안관리 치원에서 범죄없는 마을 캠페인을 경찰과 공무원 그리고 회원이 함께 전개하였다.

이어 일광해수욕장에서 환경정화활동은 회원 등이 카드를 중심으로 일광해수욕장내 해양쓰레기의 종류를 기록하게 하여 해양쓰레기 줄이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또한 이번 해양방제, 범죄없는 마을 캠페인, 환경정화활동을 영상으로 촬영하여 노래의 배경으로 하여 편집하여 대외적인 홍보를 위하여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비대면 해양환경음악회를 개최, 인터넷언론 부울경뉴스, 유튜브,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으로 알렸다.

   
 

이날 부산시 해양수도정책 팀장은 “해양환경의 보호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코로나19 영향과 방역지침을 준수하시고 일광해수욕장의 백사장은 대체로 깨끗하여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청정의 해수욕장이 될 수 있도록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의 노력을 당부하면서, ”오늘 해양방제, 범죄없는 마을 캠페인, 환경정화활동이 아무런 사고 없이 마무리되길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또한 해양경찰서 기장파출소 직원은 “매년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에서 추진하는 범죄없는 마을 캠페인에 참여를 하고 있으며, 오늘 일광해수욕장에서 청정의 바다유지를 하며, 범죄예방의 캠페인을 전개하여 의미있는 행사가 되어 공공의 안녕질서보호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이번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는 회원 등이 청정의 바다, 청정의 백사장, 일광해수욕장의 쓰레기 수거 및 방제 그리고 환경정화에 앞장 서고 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회원 등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광해수욕장 일원의 쓰레기 줍기 등을 하여면서 깨끗한 바다의 보호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부산해양환감시협의회 관계자는 “2021년 10월15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참여 회원 등의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그럼에도 지속·적극적으로 해양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온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비대면 해양환경음악회는 지난 10월 30일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계속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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