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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안전총괄·도시기반조성과, 정류장 잡초제거·하천 안전조치 안하냐
김지량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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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29  13:5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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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기장군 지역이 아닌가봐요. 인구가 관내에서 제일 많은 기장군 정관읍이면서 예림마을 광명사 진입로에는 아예 기장군에서 행정의 소외적인 지역으로 취급하고 있는 데 대하여, 주민은 세금도 동일하게 내고 있는 데 왜 불공정하게 행정서비스 지원을 하는지 대하여 의아해 하고 있다.   

   
 

 기장군 안전총괄과에서는 정관읍 광명사 정류장(정관읍 방향)에 한번이라도 방문하여 보았는지, 궁금도 하네요. 이 정류장은 가까운 곳에는 유명사찰이 있어 외부인과 주민이 찾는 곳이어서 기장군 환경의 이미지를 접하는 곳이다. 기장군집행부에서 다른 정류장은 전부 잘 관리하면서 왜 유독 이곳만 관리를 하지 않는 것인지, 이곳은 기장군이 아닌가.

   
 

기장군 주민 여러분, 사진에서 보여지듯이 이곳이 정류장이라고 보입니까. 아님 잡초밭으로 보입니까.

   
 

이에 주민B, P는 "기장군의회 차원에서 정류장 잡초제거 현황과 매년 월별 환경개선 시스템 구축여부, 공공근로 할용여부, 공무원의 순찰 횟수와 지적 사항 등 행정감사 내지 조사를 하여, 직무태만을 행하는 해당 공무원은 기장군에서 퇴출하도록 노력"을 하였으면 한다.

또한 이번 여름 장마기간에 비가 많이 와서 정관읍에서 장안읍 임랑해수욕장간의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는 자전거도로 광명사 입구, 광명교 아래는 이미 석축이 무너져 위험이 노출되어, 기장군청 도시기반조성과에 행정민원을 제기하였지만, 이미 접수되었다는 말만 할 뿐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데 대하여 정말 일 안하는 공무원이 아닌지 의심이 든다고 말한다.

   
 

 또한 광명사 진입로에는 많은 차량이 진출입하고 있는 상황하에서 인근 주민이 민원을 제기하여 도로가 무녀져 사고위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조속한 시일내 개선을 하여 줄 것을 요구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기장군에서는 위험하다는 표식만 해놓았을 뿐, 더 이상의 도로의 안전한 상태로의 개선을 하지 않고 있어,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은 한결같이 기장군청 행정에 대하여 "차량사고가 발생하여 인명사고가 나야 개선할 것인가"라며 항의를 하며 기장군청의 민원 해결 수준이 기대이하라고 말한다. 

 기장군청 홈페이지에 민원의 신속해결이라는 문구로 대외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다. 이 문구는 현재, 현실성이 없는 사항으로 인식되어 주민 민원을 취급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기장군청 공무원은 주민이 민원을 제기하면 그때서야 움직이는 경향이 많아 보이고 있어, 왜 주민이 민원이 제기하지 않아도 공공시설인 정류장이나 하천 석축, 도로 파손 등은 직권으로 실태조사를 하여 행정처리를 하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말한다. 꼭 주민이 민원을 제기하여야 하고, 민원을 제기하여도 다른 민원이 많아 해결이 잘 이뤄지지 않은 경향으로 답변을 하는 경향, 역시 듣기가 좋지 못한 것으로 느낌이 든다. 주민이 민원을 제기하면, 언제 어느시기에 예산을 확보하여 민원을 해결하여 준다는 등의 행정민원제기자에게 문자메세지를 보내 주민에게 햊어서비스의 긍정적인 분위기 조성이 역시 필요한 시기인 것같다.

   
 

 이상과 같이 보듯이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 관계자는 "기장군에서 주민민원의 처리지연과 정류장, 도로파손실태조사, 하천 석축 파손 여부 등의 환경개선 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기를 다시한번 기대하여 보면서, 기장군청 해당부서에서 일하지 않은 공무원은 적극 퇴출하도록 여건 조성을 하여야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환경에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번 9월 기장군의회 정기회에서는 기장군집행부에서 그동안 예산집행을 함에 있어서 그 우선순위와 그 집행의 하자 및 주민민원의 해결에 대한 실태파악 등을 하여 개선의지 여부를 활용하여 공무원의 인사고과에 활용할 수 있는 시범적인  행정감사, 조사를 하여 주민의 행정민원의 만족도에 부함하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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