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기장군청 청소자원과 등 일 안하는 부서 직원 찾아 조속한 시일내 퇴출해야
안태준  |  anteaj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28  12:55: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기장군집행부는 인구 16만 7천여명을 위하여 지방공무원으로서 해당부서의 업무에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한다. 이를 위하여 기장군청 홈페이지에는 주민을 위하여 신속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하여 대외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기도 하다.

 이에 기장군은 큰 기장, 넉넉한 기장, 따뜻한 기장을 위하여 불철주야 기장군 차원의 민원을 주민과 더불어 함께 추진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관내 주민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기장군 관내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민원에 대하여 접근하는 방식이 전 근대적이고 "현장에 가면 모든 민원의 답"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민원 현장에 나가 보지도 않고, 전화로만 행하는 탁상행정을 하는 것 자체에 대하여 의아해 하면서, 더 나아가 공직사회의 일하지 않는 분위기로 보여, 주민은 해당 담당 민원 등 고유의 직무 담당 공무원에 대하여 직무태만 등에 대한 자체 감사를 실시하여 기장군에서 공무원을 퇴출하는 제도를 적극 도입하여야 추진하여야 할 것이다.

  공무원이 주민을 위하여 법과 제도적인 개선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치에 대하여는 적극행정에 대한 보상이 이뤄지고 있어, 그 반대로 소극적인 행정이나 직무태만 등에 대하여 과감하게 기장군 차원에서 퇴출 내지 인사고과를 반영하는 시스템적인 요소를 추진하여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하여 기장군 차원의 주민 내지 시민단체 등에서 제기하는 민원 태만이나 민원 처리 불량 공무원을 감시감독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 공무원 인사과과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론을 찾아 시행되어야 할 것이다.

   
 

 최근 기장군집행부 안전총괄과와 청소자원과에서는 매년 매월 발생하는 주민민원이나 잡초제거 등을 통한 정류소 주변의 청결운동을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은 해당부서 담당 공무원을 퇴출하여야 할 것이다. 

 그 대표적인 곳이 기장군 정관읍 산막1길(용소리541-5)에 쓰레기 야적장을 방불케하는 경향이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속한 시일내 민원처리를 위하여 기장군 청소자원과 내지 정관읍 도시환경계에 전화민원을 하였지만, 아직 처리를 하지 않고 있는 사항을 두고 주민은 기장군행정처리에 대하여 한심하고 민원의 신속처리, 우끼는 소리 하지 말고, 조속한 시일내 해당 담당부서의 직원을 퇴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있다. 이곳은 비만 오면 무단투기 쓰레기로 인하여 하수구가 막혀 물이 역류하여 인근 주택에 피해가 발생하는 곳이기도 하다.

 이에 A주민은 "기장군에서 설치한 주변 CCTV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단 쓰레기 투기를 단속하지 않은 직무태만을 하는 공무원 역시 퇴출을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고, 앞으로 일하지 않는 청소자원과 행정에는 예산배정을 하지 말고 아예 전부 민간단체에 이양을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라"며 항변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재활용쓰레기는 분래배출하고 문전수거를 한다고 홍보를 하면서, 왜 쓰레게장을 방불케하는 무단투기장은 깨끗한 환경으로의 조성을 하지 못할까. 주민은 청소자원과 정관읍 도시환경 해당 담당 공무원을 기장군집행부 차원에서 신소한 민원을 해결하지 않은 직원을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여 적극 퇴출하기를 바란다. 

   
   
 

 또한, 기장군 안전총괄과에서는 정관읍 광명사 정류장(정관읍 방향)에 한번이라도 방문하여 보았는지, 궁금도 하네요. 이 정류장은 가까운 곳에는 유명사찰이 있어 외부인과 주민이 찾는 곳이어서 기장군 환경의 이미지를 접하는 곳이다.  기장군집행부에서 다른 정류장은 전부 잘 관리하면서 왜  유독 이곳만 관리를 하지 않는 것인지, 이곳은 기장군이 아닌가.

   
 

 기장군 주민 여러분, 사진에서 보여지듯이 이곳이 정류장이라고 보입니까. 아님 잡초밭으로 보입니까.

 이에 주민B는 "기장군의회 차원에서 정류장 잡초제거 현황과 매년 월별 환경개선 시스템 구축여부, 공공근로 할용여부, 공무원의 순찰 횟수와 지적 사항 등 행정감사 내지 조사를 하여, 직무태만을 행하는 해당 공무원은 기장군에서 퇴출하도록 노력"을 하였으면 한다.

 이상과 같이 보듯이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 관계자는 "기장군에서 주민민원의 처리지연과 정류장 환경개선 시스템 구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기를 다시한번 기대하여 보면서, 기장군청 해당부서에서 일하지 않은 공무원은 적극 퇴출하도록 여건 조성을 하여야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환경에서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관련기사]

안태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303(동부리 187-1)/3F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