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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철마면 장전마을~철마면행정복지센터간 인도 위험노출 개선해야- 도로, 인도 등 공사의 1순위로 채택 기대
김지량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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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0.06  10: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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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옆 인도 난간 벽이 망가지고 바닥은 흙바닥으로 울퉁불퉁하여 유모차나 노약자 등이 걷기 조차 어려워 하는 곳이 있다. 뿐만 아니라 비가 올때면 인도는 온통 논바닥으로 변하여 차량의 사고위험이 노출되어 걷기조차 정말 힘들다.

   
▲ 김혜금 군의회 부의장, 장전마을 김진원 이장과 주민 인도 개선 촉구 의견수렴

기장군 철마면 장전마을 김진원 이장과 철마면 체육회 김영배 회장 등이 장전마을에서 철마면 행정복지센터간의 인도 개선을 하여 줄 것을 기장군의회 김혜금 부의장에게 민원을 제기하였다.

부울경뉴스는 철마면 장전마을 주민의 민원을 접수 받은 기장군의회 김혜금 부의장 겸 경제안전도시위원장과 동행하여 지난 2020년 10월 5일 오후 4시 20분 현장을 방문, 마을주민의 민원을 경청한 사항을 취재하였다.

이날 김진원 장전마을 이장은 “수년동안 장전마을에서 철마면 행정복지센터간의 도로 옆 인도의 개선을 하여 줄 것을 건의를 하였다”며 “오늘 김혜금 부의장을 현장방문을 요청한 것은 ”그동안 수년동안 개선되지 않은 위험한 인도의 조기 개선을 위하여 기장군의회 부의장으로서 주민의 민원을 적극 해결하여 줄 것 건의한다”고 하였다.

   
▲ 인도의 환경 엉망, 유모차, 어린이나 노약자의 걷기도 힘든 환경, 비가오면 빗물의 영향 진흙탕으로 변함...인도와 도로의 경계석 파손...위험성 노출...최우선 순위로 인도 환경개선 기대함

또한 김영배 체육회 회장은 “장전마을에서 철마면 행정복지센터간의 도로 옆 인도는 사람이 다닐 수 있는 상황이 아니며 현장을 한번 보면 흙바닥, 인도 벽의 망가지고 도로 맞은편에서 비가오면 빗물이 즉시 인도로 내려와 유모차, 노약자, 어린이 등이 항상 사고 위험이 노출되고 있다고 하면서 조속한 시일내 인도 환경개선을 하여 줄 것을 건의”를 하였다.

   
▲ 기장군 철마면 장전마을에서 철마면 행정복지센터간의 행정서비스를 받기 위하여 다니는 인도, 맞은편 경사지 도로면의 빗물이 인도에 직접영향, 차량과 빗물 피해로 인하여 인도 역할 못해 개선 시급

이에 대하여 기장군의회 김혜금 부의장은 “오늘 현장을 방문하여 살펴본 바에 의하면 장전마을 이장, 주민과 체육회 회장 등이 주장한 차량의 인도사고 위험성을 몸소 느끼며 주민의 민원이 하루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기장군집행부와의 소통을 통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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