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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뉴스, "소통과 희망" 풍성한 한가위 기대합니다
안태준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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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28  11: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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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태준 박사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부울경뉴스 대표 안태준 박사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만남의 자제로 인하여
일자리, 지역 골목상권, 축제, 문화제, 다양한 학습 등의
경제활동의 제약을 받고 있어 희망이 잘 안보여,
정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당과 야단간의 합의로
선택적인 복지사업의 추진으로
새희망자금이 취약계층 등,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에게는 조금의 단비와 같은 가치로 보여
참으로 다행으로 보입니다.

또한 최근 불거진 남북간의 갈등이
국민의 공감대형성에 맞춰 잘 해결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장군 역시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와
지난 여름 마이삭과 하이선 태풍의 피해로 인해
관내 주민은 몸과 마음이 엄청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와 태풍 피해를 극복하기 위하여
열정적인 노력으로 기장군수님과 기장군집행부 직원들의
노력으로 기장읍과 일광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기장군 주민의 크나 큰 희망이 되었습니다.

기장군 기장읍과 일광면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태풍피해 복구금액 100억원 중 53억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되어 그나마 조금의 희망이 보입니다.

또한 기장군의회 역시 최선을 다하여
기장군집행부의 행정지원에
협조를 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기장군의회 후반기에는
의장단과 일부 상임위원장이
무소속 군의원이 대세인 듯 보여집니다.

지역발전과 골목상권, 재래시장,
지역 일자리와 경제활성화를 위하여
주민의 눈높이에 맞춰
의정활동을 추진하는 모습에
대다수 주민은 박수갈채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망됩니다.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하여
열정적으로 주민 눈높이에 맞춰
주민자치적인 의정활동을 하게 되면
주변의 인적조직과 여건조성에 의해서
무소속이 선거철에 정당에 선택 가능성
역시 열려 있고, 기존 정당 군의원,
선택과 비선택의 갈림길의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기장군은 무소속이 대세인 것은
사실인 듯 합니다.

무소속으로 의정활동을 열정적으로 하여
주민의 선호도와 여건조성에 의해
노력하기에 따라 군의원의 역할과 지위가
주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기장군과 기장군의회 간의 갈등, 기장군의회 내 갈등
이젠 주민을 위하여 의정활동의 일대 전환의 계기를
맞기를 기대하며 주민은 지방자치시대 주민의 기대에 맞춰
선의의 여론 선점을 위하고 주민과의 소통과 희망을 줄수 있는
기장군 5개읍면의 민원해결 등 
지역 경제 가치 창출을 위하여
 노력하기를
주민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다가오는 추석에는
비록 힘들고 어렵지만 하늘을 환하게 비춰주는
둥근 보름달처럼 주민 여러분의 앞길에도 언제나 환한 빛이
비추길 기원하며, 사랑하는 이웃과 웃음꽃 가득하고,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글 / 안태준
법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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