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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의회 김혜금 부의장, "현장이 답이다" 주민 민원 해결- 기장군잽행부와 협의 지원 받아 주민 민원 해결
김지량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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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8  06: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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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주민 K는 지난 2020년 7월 13일 일광산 테마임도로 산행을 하는 등산객들이 자주 접하는 신호등에,  갑자기 교통 신호등을 가리는 군기와 태극기가 걸려 시야를 막고 있어 이를 치워줄 것을 기장군의회 김혜금 부의장에게 건의를 하였다고 한다.

   
▲ 변경전<바람이 불어 군기가 신호등을 가로 막음 현상 발생>

이에 김혜금 기장군의회 부의장은 기장군집행부와의 협의를 통하여 지원을 받아 지난 7월 17일 깔끔하게 치워 등산객들에게 신호대기중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었다고 한다.

   
변경 후

또한 기장군에는 해수욕장이 임랑과 일광의 두곳이 있는데, 이곳의 민간수상구조대원들이 근무를 하는데 있어서 혹서기에 대비하여 시원한 음료수를 먹을 수 있도록 냉장고의 지원을 하여 줄 것을 건의를 하였다.

   
▲ 민간구조대원에게 냉장고 전달..

이에 기장군의회 김혜금 부의장은 일광해수욕장을 방문, 현장이 답이다라는 슬로건에 맞게 직접 건의를 받고, 기장군집행부 해당부서와의 협의를 통해 지원받아, 지난 7월 17일 임랑과 일광해수욕장에 냉장고를 지원을 완료하였다고 말하였다.
 
   
▲ 자전거 운전자에게 위험성이 노출된 아카시아 나무제거<걸려 넘어짐>

또한, 최근 자전거도로와 뚝방 도로의 민원을 접수  김혜금 부의장의 현장 방문과 기장군집행부의 협의를 통하여 지난 17일 기장군 예림리 37번지 일원에 인접한 좌광천 자전거도로와 뚝방의 도로에 위험하게 노출된 아카시아 나무를 제거를 하였다.

한편,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주민 민원의 신속해결에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 선제적인 주민 민원을 예상하여 적극적인 행정 추진으로 주민이 신뢰하는 공무원상으로 재정립되는 계기를 마련하기"를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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