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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복 기장군의회 전 의장, 군민 우롱한 기장군의회 사과하라 1인 시위
김지량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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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0  05: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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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복 기장군의회 전 의장은 지난 7월 9일 오후 5시경 기장군청 정문 앞에서 "군민 우롱한 기장군의회 사과하라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다 드세요, 싫다니까요, 싫어요" 등이라며 경제안전도시위원장 선거과정에 일부 군의원의 기표내용이라고 한다.

   
 
박 전 의장은 "기장군민이 뽑은 선출직 의원들이 이렇게 말장난으로 기장군의회를 이끌어 가는   모습이 안타깝다" 며 "성숙한 민주의식 농락한 기장군의회는 각성하라, 기장군민 우롱한 기장군의회는 사과하라"라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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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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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몽
기장군의 법의 심판까지 간 일과 온 유투브를 뒤덮은 일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평소에는 있는지 없는지도 관심없던 기장군의회 의원들에 장난기표에 이렇게 흥분하고 목소리 높이시는 까닭이 무얼까요? 그건 대체 무슨 경우이고 어떤 기준입니까?
(2020-07-17 14:54:18)
깨몽
군수가 공무원 인사 부당 개입 혐의로 벌금까지 받고(비록 군수직은 지켰습니다만...), 민의의 전당이어야 할 기장군의회에서 네다섯시간 동안 난장판을 만든 건 그리 중요하지 않고 군의회 의원들이 기표용지에 장난질 친 건 대단히 중요한 문제로 본다는 인식인 거지요?
기장군의 법의 심판까지 간 일과 온 유투브를 뒤덮은 일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평소에는 있는지 없는지도 관심없던 기장군의회 의원들에 장난기표에 이렇

(2020-07-17 14: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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