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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일광신도시~일광해수욕장간의 교통체증 획기적 개선 기대
김지량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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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8  09: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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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 주민은 일광해수욕장의 인접 골목길과 진입 도로의 교통체증으로 인하여 아우성이다.

기장군의회 김혜금 부의장은 지난 7월 7일 오후 1시 20분 일광 주민의 민원을 접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슬로건이나 기장군 집행부의 애자일과 일맥상통하는 행정민원을 수렴하기 위하여 일광해수욕장을 방문하였다. 이날 주민의 중요 민원으로 생각되어 부울경뉴스 편집국장도 동행 취재를 하였다.

기장군 일광신도시 주택의 조성이후 직선도로로 이어진 일광면 복지원센터에서 일광해수욕장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골목길을 운행하여 언제 어디서 차량으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할 지 모를 위험한 상황하에 놓여 있다.

   
 
이날 최학철 일광주민은 "일광신도시와 일광해수욕장 상권과 직선으로 연결하는 도로가 없어 항상 사고위 위험이 노출되고 있다"고 말한다.

기장군 일광신도시 조성으로 공동주택이 건립되고 인구유입과 차량의 증가에 따른 일광택지내에서 일광면사소 간의 도로개설이후 차량의 혼잡이 예상되는 지역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개선방향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기장군현안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역시 "일광신도시 조성과 공동주택에 인구유입에 따라 차량의 증가에 의하여 일광 구도심, 즉 삼성리 지역에 차량의 교통혼잡과 골목길에서 언제든 인명 사고발생할 가능성이 예상되어 빠른 시일내 직선화 도로[일광시도시~구도심~놀이터(삼성46-1)~화장실~해안도로 연결]를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난 11월 26일 일광면 거주 우정구씨는 “일광신도시가 조성되면 차량의 혼잡이 예상이 되어 차량의 분산을 위하여 일광신도시~구도심(삼성리)으로 내려 오는 길을 직선화 도로를 개설하여 교통혼잡을 분산하여 해안가 방향으로 진입하여 한국유리로 하여 통행할수 있도록 활용하면 일광면 교통정책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장군 주민의 휴식공간, 일광해수욕장의 교통체증을 소통할 수 있는 일광신도시에서 일광해수욕장간의 직선화 도로를 개설하여 주민의 즐겁고 행복하며 아름다운 휴식공간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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