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기장군, 3월28일~4월30일 전입자 등 기장형 재난기본소득 지급 확대- 6월 조례 개정을 통한 2,500여명 1인당 10만원씩 추가 지급 결정 -
김지량  |  anteaj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1  06:14: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기장군은 지난 3월 27일부터 ‘전국 최초’로 지급을 시작한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을 미신청자 제외하고 100% 지급 완료했다.

 기장군은 시‧구‧군간 지급 기준일이 달라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지 못하는 전입자를 비롯한 결혼이민자 등에게 6월 조례 개정 절차를 통해 구제 방안을 마련하였다.

추가 지급 대상자는 3월 28일 ~ 4월 30일 기간 및 신청일 현재 기장군에 주민등록(체류지)을 둔 ▴결혼이민자(국적미취득자) 354명 ▴영주권자 외국인 114명 ▴재외국민 128명 ▴출생자 46명 ▴전입자 1,858명으로 총 2,500여명이다.

추가 지급 신청은 오는 7월 6일부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단, 이전 주소지에서 지원받은 대상자는 형평성을 고려하여 지원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이번 결정이 기장군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장군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한 분도 소외되지 않도록 조속히 지급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어려움에 직면한 군민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6월 30일 현재 기장군민 165,553명에게 기장형 재난기본소득을 1인당 10만원씩 지급을 완료했다.
 
   
 

김지량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303(동부리 187-1)/3F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