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칼럼
부산과학기술대 풍수명리복지과 김기범 교수, 거실 풍수인테리어 기법 ③
김지량  |  anteaj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9  09:27: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계열 풍수명리복지과 김기범 교수, 거실 풍수인테리어

거실 풍수인테리어 기법 ③

   
▲ 김기범(풍수지리학자) 교수/부산과학기술대학교
거실은 가정생활에서 가족 공동의 생활공간으로 가족의 화목을 이끌어내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장소이다.

거실의 방위는 집 구조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사람의 선천 운(運)에 따라서 차이가 난다.

일반적으로 거실이 동쪽에 위치하여 있으면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영업적인 재능을 발휘하여, 매출 상승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남쪽에 위치하고 있으면 재능을 점점 발휘 할 수 있다.

또한, 거실은 가족이 자유롭게 생활하는 장소인 만큼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분위기로 인테리어를 하여야 한다.

가구의 배치는 가능하면 풍수인테리어 원리에 맞추어 배치하여야하나 거실 구조에 따라 편리성도 고려하여야 한다.

거실 풍수인테리어 소품으로 숯으로 된 제품이나 분재 난, 화분 등은 모든 사람에게 좋으며, 동쪽에 공간이 있다면 소리 나는 시계를 걸어두면 가족 전체 운을 상승시킨다.

가구는 너무 많이 장식하기보다는 공간의 여백을 두고 시원한 느낌을 주는 것이 좋다.
거실 인테리어에 전반적인 색상은 밝고 차분한 색이 좋으며, 그림이나 액자는 소파 뒤의 벽면에 산이나 숲이 있는 풍경 사진이나 그림을 걸어두는 것이 좋으며, 산이 그려진 그림은 부와 명예 금전 운과 재산 증식에 도움을 준다.

가족사진은 필수 아이템이며, 관엽 식물은 좋은 운기를 발생하므로 최소한 한 그루라도 키우도록 한다. 그러나 지나치게 큰 식물이나 나무, 혹은 넝쿨식물은 거실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조명은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천장 부착의 샹들리에가 좋으며, 보조 등으로 백열등 종류를 이용하면 아늑한 분위기와 음(陰)의 기운(氣運)을 양(陽)의 기운(氣運)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한다.

거실 풍수인테리어 기법에서 전통 가옥 구조에는 거실이라는 개념이 없다.
현대식 주거 문화와 아파트가 건축되면서부터 가정의 중심이 되는 공간이 안방에서 점차 적으로 거실을 가족 공동의 생활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거실은 주거공간에서 유일하게 문이 없이 탁 트인 공간이다. 대부분 가정은 집의 중앙에 위치하며, 거실에서 차를 마시거나 TV를 보고 손님을 맞이하는 등 가족 간, 타인 간에 유대감을 형성하는 공간이다. 이처럼 거실은 가족과 가정을 방문하는 손님 등과 함께 공유하게 하는 공간 이라는 특징상 단순하게 아름답게 꾸민다는 차원을 넘어 “운을 부르는 풍수인테리어 기법”이 필요한 공간이다.

거실의 크기와 위치로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접근하기 쉬운 곳에 위치하는 것이 좋다.
또한 현관에서 들어오는 것을 기준으로 거실의 소파에 앉아 있는 사람이 바로 보이는 것은 좋지 않다. 
거실의 크기는 가족 1인당 약 1.5평 정도가 적당하나, 집의 크기에 따라서 차이가 있으며, 거실, 안방, 주방 등과 조화를 이루어야 운이 상승한다.

거실은 가정 생활공간의 중심, 기운(氣運)의 중심이라고 한다. 거실은 현관에서 들어온 좋은 기운이 머물다가 각 공간으로 퍼지는 곳이다. 

거실에서 좋은 기운을 오래 머물기 위해서는 정리 정돈과 청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특히 밝고 환할 수 록 그 기(氣)가 좋아진다. 

바닥에 어두운 색상의 카페트나, 매트를 깔아두면 기운이 아래로 흘러간다. 
너무 어두운 색이나 짙은 브라운 계열의 거실 바닥은 우울증과 무기력증을 유발할 수 있다.

거실을 풍수인테리어 원리에 맞도록 인테리어를 하면, 가족 구성원의 사회성이 좋아지고, 인간관계에서 구설수나 금전적인 고통이 줄어들며, 사업이나 직장에서 높은 인정을 받을 수가 있다.

또한, 가장이 하고 싶은 일이 있거나, 취업을 준비하는 가족이 있다면 남쪽 창 앞에 관엽 식물을 두고, 동쪽에는 소리 나는 시계를 걸어두면 효과가 있다.

풍수인테리어에서 거실은 밝은 것이 좋으며, 바람이 잘 통해야 기(氣) 작용이 원활하다.
밝은 색의 벽지와 커튼으로 인테리어를 하고 바람이 잘 통하도록 한다면, 운기(運氣)의 흐름을 좋게 할 수 있다.

거실 천장의 조명은 직접 조명보다 간접 조명 방식으로 천장을 향하도록 밝게 설치한다.

또한, 가족이 모이는 저녁에는 거실의 조명등을 모두 켜 두고, 창가에 성인의 키 정도 되는 스텐드 조명을 켜서 운기(運氣)의 흐름이 원활하게하면, 가장의 사회 활동이나 승진과 건강 運(운) 등에 간접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울러 거실에 사람이 모이는 시간에는 밝은 조명을 사용하지 않고, TV 불빛 및 간접 조명등만을 켜고 생활 할 경우에는 가정에 근심 걱정이나 우울증 등을 유발 할 수 있다.

벽지는 단순하면서 온화한 색상으로 너무 화려한 무늬나 색상은 피하고, 연한 아이보리색 계통이 좋다. 혹, 가족 구성원 중에 뚜렷한 병증은 없으나 몸이 허약하고 기운이 없는 가족이 있는 경우에는 벽지를 밝은 계통의 인테리어를 권한다.

거실 인테리어에서 전체적으로 어두운 색이나 차가운 느낌이 준다면, 빨간 색이나 분홍색 계통의 색으로 포인트를 주고, 소파에 꽃무늬가 들어있는 쿠션을 놓으면 전체적으로 기(氣)의 흐름이 좋아진다.

또한, 커튼의 색상은 일반적으로 그린 색을 사용하는 것이 운(運)이 상승한다.
TV 양쪽에 너무 크지 않은 녹색 식물의 화분을 놓으면, 기의 흐름도 원활하며, 전자파를 차단하는 효과도 있다.

운을 부르는 거실 풍수인테리어 기법으로 남쪽에 거실 창이 있다면, 공간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관엽 식물의 화분을 놓아두고, 보라색 계통의 소품을 활용한다.

인테리어 소재로 심플한 디자인의 천 소재의 제품이 좋으며, 너무 지나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포푸리나 방향제를 사용하면, 음(陰)의 기운(氣運)을 양(陽)의 기운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여 운이 상승한다.

   
사진설명 : IFSC International Feng Shui Convention 2018.(국제풍수학술대회) 일본 오카야마 컨벤션센터에서 김기범 교수 논문 발표 인정서.

상기『거실 풍수인테리어 기법』집필자 김기범(부산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계열 풍수명리복지과 장례행정복지과 )교수는 향후 거실 풍수인테리어 1회 게제 후. 주방, 안방, 침실, 화장실, 욕실, 현관, 대문, 사무실, 점포 생활풍수 인테리어 등의 내용은 2018년 12월 1일 IFSC. 15th International Feng Shui Convention.(제15회 국제풍수학술대회) 일본 오카야마 컨벤션센터에서 세계 13개국(중국. 일본. 미국.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 루마니아. 폴란드. 독일. 인도네시아. 필리핀. 인도. 말레이시아. 대한민국) 풍수전문가 500여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논문을 발표하여 IFSC. International Feng Shui Convention.로부터 김기범 교수는 논문발표 인정서를 받았으며, 김기범 교수가 발표한 논문 내용을 부울경뉴스 애독자를 위해서 매주 시리즈로 제공한다.

글 / 김기범(부산풍수전문가. 부산작명전문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계열 풍수명리복지과 장례행정복지과 교수
IFSA. International Feng Shui Association.(국제풍수협회). 대한민국 회장
(사단법인)한국역술인협회. (사단법인)한국역리학회 부산시지부 회장
상담문의 : TEL : 051-525-0380. H· P : 010-2471-0380.
 

김지량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303(동부리 187-1)/3F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