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칼럼
부산과학기술대 풍수명리복지과 김기범 교수, 거실 풍수인테리어②
김지량  |  anteaj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2  09:09: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부산과학기술대 풍수명리복지과 김기범 교수, 거실 풍수인테리어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계열 풍수명리복지과 김기범 교수, 거실 풍수인테리어

거실 풍수인테리어 기법

   
▲ 김기범(풍수지리학자) 교수/부산과학기술대학교
거실 풍수인테리어서 필수품이라 할 수 있는 소파는 가족 간에 원활한 의사소통과 화목한 가정을 만들어 주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소파의 재료로는 크게 4가지로 분류 할 수 있다.
첫째 천으로 된 소파, 둘째 가죽으로 된 소파, 셋째 비닐로 된 소파, 넷째 흙이나 대리석으로 된 소파가 많이 활용하고 있다.
풍수인테리어 원리로 소파는 공기가 통할 수 있는 천으로 된 것이 가장 좋으며, 비닐 계통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가죽은 숨을 쉴 수 있는 재료로 많이 사용하고 있다. 또한 용도에 따라 의료용으로 활용하는 경우에는 대리석이나 옥 같은 경우는 예외로 본다.

요즈음 젊은 층에서 선호하는 패브릭 소재의 소파는 거실 풍수인테리어 원리로 무난하다.
소파 옆에는 스탠드를 두면 운(運)이 상승하며, 스탠드 높이는 성인 남성의 키 높이 정도가 적당하다.
거실에서 앞 발코니 및 외부로 통하는 문은 거실 크기에 따라 적당한 크기로 하여야 하며, 거실에서 보아 전망이 좋으면 운(運)이 상승한다.

너무 좁은 문은 기(氣)의 흐름을 억제하여 거주하는 사람의 운(運)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거실의 문은 양쪽 벽에서 중앙에 설치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거실의 천장은 높은 것이 좋으나, 아파트의 경우 높이가 제한되어 있어, 높이 조절이 불가능하나 주택의 경우 높은 천장은 운(運) 상승에 도움을 준다.

또한, 간혹 오래된 아파트의 경우 앞 발코니 확장 공사로 인해서 앞 발코니 부분과 거실 천장의 높이가 다른 경우도 있다. 이런 경우 기(氣)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서, 가정에 금전적인 고통이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며, 가족의 화목이나 부부불화 등을 유발 할 수 있다.

풍수인테리어를 적용하여 인테리어를 하면, 사람의 선천 운(運)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날 수 있으나 재물, 건강, 명예, 가정에 화목을 이끌어 내는데 있어 좋은 기(氣)가 상승하여 많은 도움이 된다.

거실은 가족이 모여 대화를 나누고, 휴식을 얻는 공간이기도 하다. 또한 집 안의 중심이자 애정 운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손님을 맞이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거실에 향기 좋고, 잎이 많은 식물이나 꽃을 놓거나 꽃 그림을 걸어두면 애정 운이 상승한다. 거실의 운기를 좋게 하기 위해서는 잎이 많은 관엽 식물을 햇볕이 잘 들지 않는 곳에 키우도록 해야 한다.

특히 부와 명예, 부부 화합을 가져다주는 모란꽃이나 주황색의 장미꽃을 놓아두면 좋다.

식물은 가전제품의 전자파를 차단해주는 중요한 역할도 하지만, 시든 꽃이나 잎이 마른 꽃은 운을 나쁘게 하므로 반드시 치우는 것이 좋다.

참고로 미세먼지 및 공기 정화 식물로 너무 지나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놓아두면 좋은 식물로는 행잉 플랜트, 이오난사 틸란드시아, 몬스테라, 극락조, 테이블 야자, 스투키, 크루시아, 크로톤, 셀렘 필로덴드롬, 보스턴 고사리, 아레카 야자, 보석 금전수 등이 있다.

집안의 중심이 되는 거실은 항상 깨끗하게 청소와 정리 정돈하고, 야간에 사람이 생활하는 동안에는 조명을 밝게 밝혀 환하게 유지하여야 좋은 기운(氣運)이 들어와서 금전 운(運)이 상승한다.

거실에는 둥근 형태의 가구와 소품을 배치하면 금전 운이 좋아 진다.
거실 전체의 가구를 바꾸기는 힘드니까 소파 프레임이 둥근 것을 쓴다든지, 원 모양 액자를 건다든지 일부 가구와 소품에만 적용해도 금전 운을 높여준다.

가구와 가구 사이에는 공간을 띄우면 가족의 건강 운(運)이 좋아진다.
거실에 가구를 너무 많이 배치하면 기(氣)의 순환을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가구 사이의 간격을 벽과 가구의 간격은 10cm 정도로 띄어서 배치하여야 기(氣)의 흐름이 원활해져서 가족의 건강 운에 도움을 준다.

거실에는 원목 가구나 싱그러운 자연을 담은 그림이나 소품을 배치하면, 자연의 맑은 기운이 발생하여 가정에 행운이 들어온다.

거실에 구석 진 곳이 있다면 식물 화분을 놓아두면, 풍수인테리어 원리로는 물론 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거실의 커튼의 소재로는 면으로 된 것이 좋으며, 소파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또한 빛이 완전히 차단되는 커튼은 하지 말아야 한다.

커튼은 창틀 규격보다 높게 다는 것이 좋다. 산을 연상하게 하는 커튼 장식, 곡선을 입체감 있게 살린 조명 등이 기(氣)의 상승을 돕는 역할을 한다. 

가족의 화목을 위해서 거실은 최대한 밝은 색의 인테리어와 커튼을 이용해 분위기를 밝은 거실을 만들어주고 바람이 잘 통하게 하여야 운(運)이 상승한다.

거실에는 가능하면 이중 커튼을 달아야 한다. 한 겹자리 커튼은 왕기가 빠져나갈 수 있으며, 깨끗하고 뽀송뽀송한 상태를 유지하여야 운이 상승한다.

띠별로 좋은 커튼의 색상은 원숭이․쥐․용띠 생은 백색이나 적색을 가미하여 조화를 이루는 것이 좋으며, 돼지․토끼․양띠 생은 흑색이나 백색을 약간 포함하는 것이 좋고, 범․말․개띠 생은 청색이나 흑색 계통을 약간 포함한 것이 좋으며, 뱀․닭․소띠 생은 적색이나 청색 계통을 포함한 커튼 색상을 하면 좋은 기운(氣運)을 받을 수 있다.

거실을 풍수인테리어 원리에 맞추어 인테리어를 하면, 화목한 가정, 돈이 들어오는 집안, 미소가 끊이지 않는 가정을 이룰 수 있다.

거실이란 사람이 생활하고 쉬는 공간인데, 인테리어를 대충 살기 편한 대로 한다면, 기운(氣運)이 거주하는 사람의 일상생활에도 나쁜 영향을 받는다.

가정환경에서 만족스러운 생활을 위해서는 거실의 인테리어가 매우 중요하다.
거실의 방향에 따라서 색상의 조화도 달라진다.

동향인 경우는 하늘색이나 푸른 계열의 벽지에 천으로 된 소파가 좋다.

서향인 거실에는 관엽 식물을 배치하고, 브라운 계열의 벽지에 고급스러운 소파와 테이블을 놓아두면 좋다.

남향인 거실인 경우 미색 계열의 벽지에 보라색이나 흰색 위주의 꽃, 액자, 쿠션 등의 소품을 배치하면 좋다.

북향으로 된 거실에는 미색 계열의 벽지에 밝고 화려한 가구와 텔레비전 오디오 등 크기가 큰 가전제품을 놓아두면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다.

   
▲ 사진설명 : IFSC International Feng Shui Convention 2018.(국제풍수학술대회) 일본 오카야마 컨벤션센터에서 김기범 교수 논문 발표 인정서
 상기『거실 풍수인테리어 기법』집필자 김기범(부산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계열 풍수명리복지과 장례행정복지과 )교수는 향후 거실 풍수인테리어 2회 게제 후. 주방, 안방, 침실, 화장실, 욕실, 현관, 대문, 사무실, 점포 생활풍수 인테리어 등의 내용은 2018년 12월 1일 IFSC. 15th International Feng Shui Convention.(제15회 국제풍수학술대회) 일본 오카야마 컨벤션센터에서 세계 13개국(중국. 일본. 미국.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 루마니아. 폴란드. 독일. 인도네시아. 필리핀. 인도. 말레이시아. 대한민국) 풍수전문가 500여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최초로 논문을 발표하여 IFSC. International Feng Shui Convention.로부터 김기범 교수는 논문발표 인정서를 받았으며, 김기범 교수가 발표한 논문 내용을 부울경뉴스 애독자를 위해서 매주 시리즈로 제공한다.

글 / 김기범(부산풍수전문가. 부산작명전문가)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계열 풍수명리복지과 장례행정복지과 교수
IFSA. International Feng Shui Association.(국제풍수협회). 대한민국 회장
(사단법인)한국역술인협회. (사단법인)한국역리학회 부산시지부 회장
상담문의 : TEL : 051-525-0380. H· P : 010-2471-0380.

 

   
 

김지량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303(동부리 187-1)/3F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