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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주민은 여·야 정치권”에 공약채택 기대한다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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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6  17: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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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에서는 4년마다 정치의 선전물로 홍수를 이루는 것은 전국적인 현상일게다. 요즈음 정치권은 과거와 달리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람과의 만남 과 방문을 자제하며 최대한 주민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방향으로 선거운동의 방향을 정하여 추진하고 있을 것이다.

아마도 4년마다 국회의원 선거철이 되면 항상 공약을 하고 그 공약의 추진을 주민에게 신뢰확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고, 주민 역시 이번에는 실현가능할 것이라고 믿고 유권자로서 한표를 당당히 행사를 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과거 지방의원 선거에서도 실현 불가능한 공약을 해놓고, 4년이후 공약추진을 하지 못한 사유와 주민에게 미안함을 느껴야 하는데 그런 분위기는 오간데 없는 것을 보고 느낀 주민의 마음은 편치 않을 것이다.

그래도 국비 유치 등과 관련되는 국회의원 후보자의 공약으로 채택사업은 최소한 실현가능할 것이라고 주민은 신뢰하고 있는 것이다.

기장군에서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 사업은 다름 아닌 도시철도 기장선과 정관선의 조속한 추진을 하여야 하고, 또한 일광신도시의 인구 3만명의 유입과 함께 자동차의 1만대의 증가에 의하여 교통혼잡을 해결을 위하여, 우회도로의 개설을 하여 원주민과 입주민 차량의 교통이 흐름이 원활하게 해줄 것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기장군 동부산관광단지의 발전청사진이 발표한지 수십년이 지난 지금, 일부 사업체가 입주를 하여, 사업을 운영하고 있고, 자동차를 타고 내방한 소비자의 집중으로 인하여 교통지옥이라는 상황이 노출되고 있어 주민은 아우성이다.

부산시에서는 그 나름의 교통정책을 마련한다고 하지만, 언제 마련될지, 즉시 시행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안타까울 뿐이다.

그러므로 기장군 동부산관광단지의 교통흐름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기장읍 소정마을에서 해운대구 동부농산물도매시장간의 지하화하는 터널개설 등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주민의 교통혼잡으로 인하여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인 낭비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아 조속하게 추진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기장군에서는 국비 등 지원 부족으로 인하여 공공기관의 이전용지부지의 확보가 되어 있지 않아 공공기관을 이전하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그 대표적인 것으로는 현재 기장군읍사무소 옆에 위치한 부산기장소방서 기장119소방센터가 일광신도시로 이전을 하여야 하는데, 공공부지 확보를 위한 예산부족으로 주민은 소방행정의 양질의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 놓여 있는 것이다.

   
 
그 결과, 부산기장소방서 기장119소방센터가 이전을 못하고 있는 관계로 기장읍 56,000여명 주민은 행정기관이 협소하고 혼잡하며 방문하는 자동차의 주차시설이 부족한 기장읍사무소를 이용하고 있어, 이 또한 기장읍사무소의 리모델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싶어도 인접한 119소방센터의 이전이 되지 않아 주민이 짜증나고 힘든 행정기관을 이용하고 있어 청량음료수 같은 소식을 듣고 싶어 한다.

또한, 기장군 동부산관광단지 내와 정관읍, 장안읍 월내마을에 부산기장경찰서 소속의 파출소를 국비 등을 지원받아 추가 설치하여 양질의 방범과 교통예방 등의 경찰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른 시일내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더 나아가 일광신도시의 인구 3만명이 추가로 전입하는 상황하에서 부산기장경찰서 일광파출소 역시 일광지구대로 승격하여 경찰인원과 장비의 추가 지원, 역시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그리고 기장군은 고리원전과 동고 동략하며 주민과 자식 등이 취업과 지역의 예산지원으로 발전을 하는 등의 상생 협력을 하여 왔다. 다수의 주민은 친원전사업의 정서가 강한 곳이어서 정치권에서 원전산업의 발전과 폐지를 두고 한바탕 갈등을 노출할 것이지만, 지역 주민은 해상풍력발전 보다는 기존에 노-하우를 갖고 있는 원전사업을 추가 추진하는 것이 기장군 해양환경의 보호와 유지에 도움을 되며, 상호 협력과 상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다수 보인다.

아무쪼록 기장군 주민의 정서 역시 지금 가장 시급한 주민의 민원이 되고 있는 사항이 이번 국회의원 선거에 즈음하여 정치권의 공약사항으로 채택되어 조속한 시일내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글 / 안태준
법학박사
부울경뉴스 대표
동서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영산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기장군아파트협의회 회장
기장군 도시철도(기장.정관선) 재 추진위원장
기장군현안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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