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칼럼
<신년사> 부울경뉴스 과거 거울 삼아 미래로 나아간다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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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2  09: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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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정보가득, 희망가득, 통합가득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부울경뉴스는 언론기관으로서
유튜브시대에 맞춰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시청자의 눈높이메 맞춰

즐겁과 재미있고 행복한
영상제작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부울경뉴스에서는
인문학 분야 소설<살인의 교향곡>,
오늘자작시, 오늘의 자작추천시를
패러다임을 만들어
전국 최초의 데이터 베이스를 만들어
시청자와 국립중앙도서관에 링크를
하여 검색을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였습니다.

또한
동부산대학교 김기범 교수의
인테리어와 풍수와 관련
칼럼을 게재하여
시청자 여러분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비영리민간단체, 협동조합 등과 함께
문화예술, 환경, 민생 등을 취재하여
본격적인 민원발굴을 하여
주민의 만족도를 향상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부울경지역에서
최고로 신뢰받는 언론기관으로서
정보의 보고, 주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부울경뉴스로서
2020년 지역적인 특색이 있는
볼거리와 할거리 등의 차원에서
"기장군수륙용왕대제"를
민간과 종교인과 함께
개최할 예정이며
시청자 여러분의
관심과 동참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2일

부울경뉴스
대표 안태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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