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창원시, 자활분야 전국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김영미안  |  anteaj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5  06:46: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자활사업 평가 결과 ‘2019년도 자활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활사업 추진과 관련한 분야의 정책성과를 중심으로 실시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창원시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에게 공공분야와 연계한 차별화되고 특화된 사업을 개발하여 자활기반을 조성해주고 자활사업 일자리 제공과 탈빈곤을 위한 자립을 돕고 있다.

특히 근로빈곤층의 자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4개 지역자활센터 운영비 지원, 사무실 및 자활사업장 무상임대 지원, 자활근로사업 지원, 자활기금을 활용한 자활참여주민 및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기능보강사업비 지원, 자산형성지원 등 90억2천만원의 사업예산으로 성공적인 자립시책을 실시해 온 점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또한 창원시는 4개 지역자활센터(창원, 마산희망, 마산, 진해지역자활센터)에 자활근로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53개 사업단과 11개 자활기업에서 총 549명의 참여자가 적성과 능력에 맞는 다양한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도록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박중현 사회복지과장은 “다양한 자활사업 지원과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저소득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은 물론 참여자들 개개인의 자활능력을 배양하고 적극적인 자립자활설계를 통한 탈수급 효과를 거두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영미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303(동부리 187-1)/3F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