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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배, 뉴욕 H-Mart 홍보·판촉행사로 큰 호응 얻어
김영미안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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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1  07: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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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배 대미 수출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울주배 미국수출 판촉 홍보단」은 지난 6일 aT농수산물유통공사 뉴욕지사 방문에 이어 현지 시간 8일 뉴욕 대형유통업체인 H-마트에서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울주배 시식 및 홍보·판촉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지태 부군수, 간정태 군의회의장, 고동호 at부산울산지역본부장, 김철준 울산원협장 등이 참여해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시식행사로 울주배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했다. 울주배는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아 현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현지 대형유통업체인 H-마트 뉴욕 본사를 방문한 김지태 부군수는“그동안의 대미 수출 주력품목인 신고배보다 미국 시장의 선호도가 높은 품종인‘그린신스’를 개발하고 있어 수출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울주농식품의 대미 수출확대를 위해서는 배즙, 배쨈, 배말랭이, 배초콜렛 등 울주배로 만든 가공품은 물론 울주군의 특산품인 단감, 양파 가공품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당초 함께할 예정이었던 이선호 군수는 11월 중에 이전지 발표 예정인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울주군 유치를 위해 미국, 캐나다 출장을 전격 취소하고 유치 업무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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