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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차성문화제 행사전" 상가 주인 양해협조 관련 갈등 노출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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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0  09: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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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은 지난 2019년 10월 12, 13일 양일간 기장의 대표 축제인 차성문화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와 관련하여 최소한 인근 상가의 양해는 받아야 하지 않았겠는가라고 말하였다.

차성문화제 행사기간 중에 나타난 좋지 못한 분위기는 다름이 아닌 차성문화제가 개최되는 인근 상가의 삼점 주인이 최소한 행사가 개최되기 전 양해를 구하여야 하지 않겠는가라며, 불편함을 호소하였다.

인근 상가 정 모씨는 "이번 차성문화제를 행사를 준비를 위하여  다양한 시설물의 설치와 관련하여 상행위에 방해가 된다며 여러번 이야기를 했지만, 기장군에서 최소한 양식있는 협조 요청은 없었다"고 말하고, "축제가 기장군민보다 우선이냐, 말한마디 천냥빚도 갚는다"고 말하였다. 

앞으로 기장군 차원의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경우, 최소한 해당 부서장은 행사개최 일주일 이내에 인근 상가의 주인에게 방문하여 공문협조 내지 정중한 협조를 요청을 하여야 할 것이라고 인근 상가 주인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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