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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휠체어 타고 다니는 장애인" 배려없는 인도행정 개선 돼야- 기장군, 휠체어 이용 중증장애인에 대한 배려없는 인도공사 개선해야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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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0  09: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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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뉴스와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는 지난 2019년 10월 14일 기장군 기장읍 기장중학교~옥토교회간 1차 인도 보도블록 공사를 하고 난뒤, 그 다음으로 제2차 옥토교회 ~ 교리 부전타워 아파트간의 인도공사를 하였다. 제1차 공사를 할 때에도 앞으로 제2차  공사를 할때에도 장애인이나 유모차, 더 나아가 노약자,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중증장애인의 교통편리성의 협조를 요청하기도 하였다.

   
▲ 이종태 기장군장애인협회 전 회장, 이도 진입로가 경사도가 있는 사고 위험성이 노출, 시설개선을 촉구하고 있음, 위치는 <기장군 기장읍 교리 362> 인접 인도 진입로의 경사로 완만하게 시설 개선을 위하여 조속한 시일내 공사 촉구 ...
하지만, 제2차 인도공사를 깔끔하고 외관상으로 보기는 너무나도 좋지만, 현실은 중증장애인 등의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장애인에게는 위험한 인도를 노출하게 되어 시설개선이 이뤄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에 이종태 기장군애인협회 전 회장은 "제2차 공사를 할 경우, 최소한 장애인이 자유롭게 휠체어를 타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최소한의 교통편리성을 배려해 놓아야 하지 않겠는가"라며, "지금 현장에 나와 한버 봐라며, 위험성이 노출되어 다니기가 엄청 어렵고 사고위험이 노출되어 있다"고 말하면서 "기장군 인도보도블록 공사의 감독관과 기장군청 공사 담당부서에 대하여 아쉬움을 전한다"고 말하였다.

   
▲ 기장읍 교리 부전타워 아파트 옆의 인도 진입로는 경사도가 완만하게 공사 완료된 상태...
한편, 기장군청 해당부서는 공사완료이후는 안전총괄과에서 담당하며, 현재 위험성이 노출되어 있는 인도 접근로의 경사도 있는 곳의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장애인의 안전을 위하여 시설개선을 조속한 시일내 개선을 하여 주길 기대하고 있다. 항상 답변은 공사 부서와 유지관리 부서 달라 관리의 어려움이 노출되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 사회적 약자인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중증장애인의 불이익만 감수하게 만드는 게 현실이라고 아쉬움에 대하여 기장군 해당 부서에 대하여 비난를 하고 있다.

   
기장군 기장읍 교리 362 / 인도 접근시점, 경사도 가파름, 사고위험노출 완만하게 개선해야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는 "기장군청 도시기반조성과에서 인도 공사 준공 전, 안전총괄과에서 업무인수를 하기 전에 현장을 방문, 유모차나 노약자, 휠체어 이용하는 중증장애인의 안전성의 유무를 확인하고 잘못이 있으면 개선이후 업무 인수를 받아야 할 것이라며, 현재의 상태로 방치하면 항상 휄체어를 탄 중증장애인 등의 안전 불감증이 계속 노출되어 사고위험이 상존할 것으로 보여, 공무원의 인식개선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  위치 : 기장군 기장읍 교리 362<인도 접근시점, 경사도 가파름, 사고위험 노출되어 완만하게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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