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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에서 소극적 행정하는 공무원 과감히 타지역으로 퇴출하여야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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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11  11: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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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기장읍 차성로 303에서 하수구 옆에서 내려앉는 현상이 발생하여 기장군에 신고, 접수되어 해당 지역, 기장경찰서 기장지구대 경찰관이 출동하여 도로를 이용하는 자동차의 안전을 위하여 교통르름의 안전성을 협조하였다.

그날 이후 태풍이 발생  부산시에 영향력이 있을 것이라고 하여 임시방편의 안전조치를 하고 철수를 하였다. 이어 태풍이 지난간 이후, 하수구 옆의 안전조치와 함께 하수 옆 내려앉는 현상에 대한 시멘트 포장을 하여 양생을 위한 시간적인 기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였였다.

   
▲ 기장읍 차성로 303 하수구 옆 내려앉는 현상 발생, 해당 경찰서 안전사고 예방위한 임시조치 취함
하지만, 그 이후, 기장군에 확인 한 결과, 기장  휴면도시과 하수계의 공무원이 사업을 수행하였으며, 아예 공사이후 양성과정이나 양생이후 안전조치의 철거를 위한 행위에 대하여 무관심이 길어져, 인근 주민이 신문사에 "이제는 철거를 하여도 되는 것인지, 안전성 확인을 위한 현장 점검을 하여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말하였다.

뿐만아니라 현재 공사를 한 하수구 옆 내려앉은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시멘트 포장을 한 상태에서 방치된 사항에 대하여,  조속한 시간내 현장방문하여 안전성이 보장된다며, 12일, 13일 양일간 차성문화제를 하게 되면 더 많은 차량과 주민들이 기장읍으로 모여들 것으로 보여, 차량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고, 인근 상가의 점심시간 주차장으로의 활용을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하여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 - 하수구 주변 내려앉은 곳의 공사이후 양생이 된지 일주이 지난 것 같다고 인근 주민은 말하였다. 왜 철거를 하지 않는것인가?, 위험서이 존재하면 인근 주민에게 주의를 당부해야 하는 것 아닌가, 주변에 못이 있어 차량의 뻥구 가능성 존재도 하여 조속한 시간내 답변이 있기를 주민은 기대하고 있다.
한편, 기장군에서는 공사업체에게 알아봐야 한다고 답변, 그 다음의 소식은 깜깜이로 전락하여, 더 이상 기장군 집행부 공무원 가운데, 하수구 옆 내려앉는 사항의 에방을 위하여 담당한 해당 공무원은 주민의 눈높이에도 안맞을 뿐만 아니라, 그 공사 시공을 한 업체 역시 공사이후의 양생과정에 대하여, 시간이 지나도 아예 무관심한 사항에 대하여 더 이상 기장군에서 공사를 하지 못하도록 제재를 하여야 할 것이라고 주민은 말한다.

기장군 주민은 업무태만에다 소극적 행정을 하는 공무원 보다는 "적극적인 행정을 추진하며 큰 기장, 넉넉한 기장, 따뜻한 기장을 위하여 애자일 사업에 충실한 공무원을 신뢰하고 고마움을 전하고 있는 상황임을 알아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라고 주민은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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