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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추석명절 안전한 고향 집 만들기 캠페인
김영미안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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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2  07: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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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는 11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진주역, 진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캠페인을 펼쳤다.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캠페인은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주제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유관기관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기를 말하며, 주택화재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모든 주택(아파트․기숙사 제외)에 설치토록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규정 되어있다.

김홍찬 소방서장은 “추석 연휴에는 고향집 부모님 댁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직접 설치해 ‘안전’이라는 선물을 전해드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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