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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사회단체, 8월15일 맞춰 일본제품불매운동 전개기장군 사회단체, "NO 가지도 사지도 않겠습니다" 한국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상생 조화 기대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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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5  1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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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사회단체는 "NO 가지도 사지도 않겠습니다", 일본제품 불매운동과 일본여행 기피하는 운동에 동참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일본의 한국의 백색국자 제외조치로 인하여 전국적으로 "NO 가지도 사지도 않겠습니다"라는 운동이 전개되고 있으며, 이 또한 순수 민간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오늘 8월 15일 광복 기념에 맞춰 NO일본 운동에 국민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더욱더 강고해 지는 분위기로 보여지고 있는 것이다.
부산시 기장군 역시 기장읍발전협의회(회장 하구호)가 NO일본 운동을 선두로 하여 기장군아파트협의회 등의 사회단체가 동참하는 분위기로 나아가는 것으로 보인다.
뿐만아니라 일본의 한국의 백색국가 제외에 맞춰 산업의 지장이 없도록 수입의 다변화,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상생 조화로운 발전을 기대하고 있는 것 역시 국민 정서로 보인다.

<참 조> 최근 국제적인 이슈가 되고 있는 화이트리스트라 함은 컴퓨터나 인터넷 산업에서는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장벽, 규제, 조건, 경계 등을 풀어서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는 대상의 목록을 말한다.

다음 백과사전에 의하면, 한국은 미국, 영국 등 다른 26개 국과 함께 2004년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대상국가에 선정되어 있었으나, 2019년 8월 2일 일본 각의에서 한국을 대상국가에서 배제하는 결정을 내림으로써 국제적인 분쟁으로 확산되었다. 일본은 이날, '백색국가'라는 명칭도 없애고 전략물자 수출관리국가를 '그룹 A·B·C·D'로 분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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