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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 교수, 운을 부르는 거실 풍수인테리어 기법 소개
윤우봉 기자 겸 해설위원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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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9  11: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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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건강을 지키고 재물을 모아주는 주거 공간은 어떤 모습일까? 동부산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김기범 교수는 우리가 거주하는 생활공간을 자연환경, 음양오행, 주역 8괘를 근거로 삶의 질을 높이고 가족의 건강, 행복, 재물 운이 상승하는 현관 풍수인테리어 기법을 소개한다.
 
거실 풍수인테리어 기법 ④

   
▲ 김기범(풍수지리학자) 교수/동부산대학교
집안의 중심이 되는 거실은 항상 깨끗하게 청소와 정리 정돈하고, 야간에 사람이 생활하는 동안에는 조명을 밝게 밝혀 환하게 유지하여야 좋은 기운(氣運)이 들어와서 금전 운(運)이 상승한다.

거실에는 둥근 형태의 가구와 소품을 배치하면 금전 운이 좋아 진다. 거실 전체의 가구를 바꾸기는 힘드니까 소파 프레임이 둥근 것을 쓴다든지, 원 모양 액자를 건다든지 일부 가구와 소품에만 적용해도 금전 운을 높여준다.

가구와 가구 사이에는 공간을 띄우면 가족의 건강 운(運)이 좋아진다. 거실에 가구를 너무 많이 배치하면 기(氣)의 순환을 방해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가구 사이의 간격을 벽과 가구의 간격은 10cm 정도로 띄어서 배치하여야 기(氣)의 흐름이 원활해져서 가족의 건강 운에 도움을 준다.

거실에는 원목 가구나 싱그러운 자연을 담은 그림이나 소품을 배치하면, 자연의 맑은 기운이 발생하여 가정에 행운이 들어온다. 거실에 구석 진 곳이 있다면 식물 화분을 놓아두면, 풍수인테리어 원리로는 물론 심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거실의 커튼의 소재로는 면으로 된 것이 좋으며, 소파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또한 빛이 완전히 차단되는 커튼은 하지 말아야 한다.

커튼은 창틀 규격보다 높게 다는 것이 좋다. 산을 연상하게 하는 커튼 장식, 곡선을 입체감 있게 살린 조명 등이 기(氣)의 상승을 돕는 역할을 한다. 

가족의 화목을 위해서 거실은 최대한 밝은 색의 인테리어와 커튼을 이용해 분위기를 밝은 거실을 만들어주고 바람이 잘 통하게 하여야 운(運)이 상승한다.

거실에는 가능하면 이중 커튼을 달아야 한다. 한 겹자리 커튼은 왕기가 빠져나갈 수 있으며, 깨끗하고 뽀송뽀송한 상태를 유지하여야 운이 상승한다.

띠별로 좋은 커튼의 색상은 원숭이․쥐․용띠 생은 백색이나 적색을 가미하여 조화를 이루는 것이 좋으며, 돼지․토끼․양띠 생은 흑색이나 백색을 약간 포함하는 것이 좋고, 범․말․개띠 생은 청색이나 흑색 계통을 약간 포함한 것이 좋으며, 뱀․닭․소띠 생은 적색이나 청색 계통을 포함한 커튼 색상을 하면 좋은 기운(氣運)을 받을 수 있다.

거실을 풍수 인테리어 원리에 맞추어 인테리어를 하면, 화목한 가정, 돈이 들어오는 집안, 미소가 끊이지 않는 가정을 이룰 수 있다. 거실이란 사람이 생활하고 쉬는 공간인데, 인테리어를 대충 살기 편한 대로 한다면, 기운(氣運)이 거주하는 사람의 일상생활에도 나쁜 영향을 받는다.

가정환경에서 만족스러운 생활을 위해서는 거실의 인테리어가 매우 중요하다.

거실의 방향에 따라서 색상의 조화도 달라진다. 동향인 경우는 하늘색이나 푸른 계열의 벽지에 천으로 된 소파가 좋다. 서향인 거실에는 관엽 식물을 배치하고, 브라운 계열의 벽지에 고급스러운 소파와 테이블을 놓아두면 좋다.

남향인 거실인 경우 미색 계열의 벽지에 보라색이나 흰색 위주의 꽃, 액자, 쿠션 등의 소품을 배치하면 좋다.

북향으로 된 거실에는 미색 계열의 벽지에 밝고 화려한 가구와 텔레비전 오디오 등 크기가 큰 가전제품을 놓아두면 좋은 기운을 받을 수 있다.

향후 주방, 안방, 침실, 화장실, 욕실, 대문, 앞 발코니, 정원, 좋은 아파트 고르는 법, 사무실 및 점포 풍수인테리어, 음양오행의 원리로 색상 선정, 생활인테리어 기법 등을 순차적으로 게재해 관심 있는 정보를 시리즈로 제공한다.

글 / 김기범(부산풍수전문가) 동부산대학교 풍수명리복지과 교수.
IFSA. International Feng Shui Association. 대한민국 최초 법인회원 승인.
문 의 : 010-2432-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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