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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 일광해수욕장 해양오염감시·환경정화활동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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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2  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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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피서철이면 찾고 오고 싶은 청정의 바다, 7월 1일 기장군 관내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지난 6월 11일(화) 오후 2시 일광해수욕장에서 해양오염감시·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기장경찰서 일광지구대 성두경 대장, 오원섭 경위, 최인혜 경사, 울산해양경찰서 기장파출소 곽재훈 경사, 손희재 의경, 부울경연예인협회 기장군지회 성기옥 지회장, 기장군아파트협의회 정관아파트부녀회 류은미 총무,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 이진희 기장군 정관지회장, 김수진 총무, 김헌수 부울경뉴스 편집부장, 박일우 자원봉사단장, 신영철 오염감시단장, 송정수 홍보단장, 송영애 방제단장, 박옥연 간사,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를 하였다.

   
 
이번 행사는 일광해수욕장 7월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깨끗한 바다, 청정의 바다, 깨끗한 모래백사장, 가족나들에 최적의 해수욕장의 의미를 부각시키며, 해수욕장 해양의 중요성과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주민의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기장군청 해양수산과의 마대지원을 받아 사회단체, 회원 등이 동참하는 범시민적 참여행사로 진행하였다.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에서는 일광해수욕장에서 오염감시활동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면서 바다사랑, 해양주권, 해양환경보호, 특설무대 주변의 대청소를 하며 캠페인행사도 함께 진행하였다.

   
 
기장군 일광해수욕장에서 해양오염감시활동과 환경정화활동을 하면서,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 안태준 회장은 “깨끗한 일광해수욕장의 바다와 백사장의 청결을 유지하기 위한 봉사활동이 지속적인 행사로 정착될 수 있도록 참여해준 회원과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 ”일광해수욕장의 인근 바다 양식장에 밀려오는 해양쓰레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기장군 차원의 바다표면상에서 처리할 수 있는 방안이 강구되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일광해수욕장, 인근 양식장에서 밀려온 쓰레기, 바다표면에서 제거방안 강구필요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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