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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아파트단지 내 "맹독 뱀" 출몰 대책 세워야- 맹독성 뱀 출현, 해당 담당부서가 없다고 하소연 하네요?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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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4  05: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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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강기안 까치살모사(맹독뱀)/아파트단지 출몰 인명 사고예방 위해 차단 대책 세워야
정부나 지방정부에서는 서민이나 중산층의 주거정책을 해결하기 위하여 각종 신도시의 조성계획을 세우고 그 결과 주택이 조성되고 그 다음은 사람이 입주하여 거주하며 살고 있는 것이다. 삶의 영위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위협으로부터 정부나 지방정부는 주민보호를 하여 주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그 또한 법의 원리에 의하여 보호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최근 아파트가 조성되고 사람이 입주하여 거주하면서 예기치 못한 일이 벌어지곤 한다. 그 대표적인 것은 동물의 습격이나 맹독성 뱀의 출몰로 인하여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정부나 지방정부는 멧돼지 등에 출몰에 의한 농작물의 피해예방을 위하여 유해동물에 대한 포획단을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파충류는 보호종이라고 하여 별 관심을 갖지 않는 사이에 야산에서 내려와 주민에게 피해를 줄 가능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이유인즉, 야산을 개간하여 아파트단지를 조성하고 그 결과 야산과 아파트간의 경계가 벽면이나 돌담 등의 석축으로 되어 있어, 이곳으로 파충류인 맹독성 뱀 종류가 사람이 거주하는 아파트단지에 출몰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정부나 지방정부는 파충류인 뱀 종류, 살모사 등의 맹독이 있는 뱀의 출몰을 막기 위하여 야산과 아파트 경계지점에 조그마한 그물망을 구축하여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 안전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대한 배려행정을 하여야 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므로 정부나 지방정부는 야산과 인접한 아파트나 주택 등을 대상으로 하여 뱀의 출몰 등에 대하여 전수조사를 하여 사람의 안전대책을 세워줘야 할 것이이다.

종류에 따라 맹독성이 있는 뱀이, 지난 까치살모사 등이 최근 아파트 단지에 출몰하여 승강기에 나타난 사안 등을 감안하여 어린이나 노인, 산모, 남녀 노소 등의 안전을 위하여 정부나 지방정부 차원의 삶의 안전대책을 세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다.

지금은 아파트나 주택에 거주하는 많은 사람은 주변의 맴의 출몰에 안전을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을 정부나 지방정부에서 근본적인 안전대책을 세워 평안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할 것이다.

한편,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 기장군 이진희 정관지회장은 “아파트단지에 까치살모사가 출현하는 데 대하여 지방정부의 어느 부서에도 관할을 담당하는 부서가 없다”고 말하면서 “농작물피해를 주는 유해동물에 대하여는 포획단이 운영되고 있는데, 인간에 피해를 줄 가능성이 출몰하는 까지살모사 등의 뱀에 대한 인간의 안전한 삶을 보호해줄 방법이 없다는 것은, 아이러니하며, 이젠 뱀(맹독성)으로부터 인간의 삶의 안전을 위하여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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