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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철 기장군의회 의장 기고문"에 대한 기장군 반박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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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3  15: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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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뉴스는 2019년 5월 13일 "황운철 기장군의회 의장 기고문"에 대한 기장군 반박자료를 입수하여 군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아래와 같이 게재하기로 하였다.

□ 2012년 매매계약 체결 후 잔금지급외 3년동안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다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이 대규모 숙원사업이고, 가장 중요한 사업인 만큼 2012년 매매계약 체결이후부터 지속적으로 관련부서 협의 및 아이디어 구상 등을 통해 2015년부터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착수한 사항이다.

□ 2018년 12월 의회가 본예산 심의로 바쁠 때 정관아파트 마다 설명회를 다녔다, 군의원들이 참여하지 못하게 하려는 것으로 보았다
▸2018년 10월 착수하자마자 기본 구상으로 각 아파트별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고 혹시나 있을 선거법 위반등을 배제하기 위해 담당부서에서만 주민설명회를 이행하였다.

□ 운동장의 크기가 소두방 공원 운동장과 비슷하다면 더 크게해야 한다고 군의원이 말하지 않아야 하나?
▸소두방공원의 축구장(86m×56m) 대비 정관 빛‧물‧꿈 교육행복타운 운동장(120m×85m)은 2.1배가 더 크게 계획되어 있다.

□ 이번 꿈의 행복타운 예산삭감으로 인하여 2차 에듀파크와 3차 스포츠힐링타운 건설은 국가에서 지원하는 생활SOC 사업에 공모하여 국비신청에 지원한다 하니..
▸이번 예산삭감은 1단계 아쿠아드림파크 건축공사비에 대한 삭감이며, 2단계와 3단계의 생활SOC 사업 공모는 추경신청 이전인 2019년 1월부터 2030기획단에서 준비중에 있었던 사항이다.

□ 공청회 한번하지 않았다.
▸실제 더 많은 의견수렴을 위해 아파트별 주민설명회 33회, 마을방문시 주민설명회 91회, 리서치 설문조사 1천명, 관계기관 설문조사 194개소 등 충분한 주민의견 수렴을 거쳤다.

* 이 글은 본지의 취지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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