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부울경신문 발간 축하 편집회의 개최...홍보 적극
김기장  |  anteaj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9  09:24: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부울경신문은 지난 4월 8일 오후 2시 신문 발간 축하 겸 편집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김수인 부울경신문 사장(기학 박사)은 " 이번 호는 정관신도시의 경제의 어려움을 도시철도(정관선과 기장선) 재추진 사업을 추진하여 정관과 기장의 희망의 불씨를 줄 수 있도록 도시철도 재추진위원을 추가 영입하여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며, 앞으로도 정관신도시의 도시기반시설 부족에 대한 보완 내지 개선에 대한 다양한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편집하여 발간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이진희 부울경신문 부사장은 "현재 정관신도시는 교통의 외로운 섬이어서 정말 답답함의 느낌을 주민 역시 공감대형성을 하고 있을 것으로 보여, 이번 기장군의 생명선, 도시철도의 재유치가 될 수 있도록 김수인 부울경신문 사장과 안태준 부울경뉴스 회장과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이승미 독자위원회 위원장은 "정관신도시 어린학생의 통학의 안전성 보장을 위하여 건의하며, 학교 교육에 필요한 부족한 시설이 기장군과 부산시 교육청에서 행정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이영주 편집위원은 "김수인 박사와 안태준 박사가 추진하는 도시철도 재추진의 선각자의 사업이 정관신도시 주민의 염원이 아닌가 싶고, 정관신도시의 혈을 뚫어야 희망이 있고 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기에 정관읍 주민 모두가 참여할 것이다"고 말하였다.
 
이어 부울경뉴스 부울경뉴스 안태준 회장(법학박사)은 "기장군에서 최고의 시급성을 요구하는 것은 다름이 아닌 생명선이며 센템제2 배후도시에 필요한 도시철도(기장선과 정관선) 재유치를 위하여 김수인 부울경신문 사장과 함께 노력하며, 오프라인 부울경신문에 보도된 기사를 온라인 부울경뉴스를 통하여 적극 홍보하도록 하여, 주민 눈높이에  맞는 언론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한편, 김수인 기학 박사는 정관 센트럴파크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겸 정관아파트연합회 회장, 기장군아파트협의회 부회장, 기장군현안대책위원회 기획본부장, 도시철도(기장선과 정관선)재추진위원회 공동대표 등을 맡아 황성한 공익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안태준 법학 박사는 기장 한신그린코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회장 겸 기장군아파트협의회 회장, 기장군현안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동부3리 이장, 도시철도(기장선과 정관선)재추진위원회 공동대표  등을 맡아 공익적인 봉사를 하고 있다.

그리고 이진희 이지더원5차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회장 겸 정관아파트연합회 부회장, 부산해양환경감시협의회 기장군 정관지회장, 도시철도(기장선과 정관선)재추진위원회 재정위원  등을 맡아 공익적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기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303(동부리 187-1)/3F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