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물
부울경신문, 사장·부사장 초빙 사업 활성화 추진
김기장  |  anteaj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0  07:57: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부울경뉴스 협동조합(이사장 안태준)은 그동안 사업이 지지 부진한 부울경신문을 활성화를 위하여 사장과  부사장을 초빙하여, 인구 20만을 내다보는 기장군 지역과 인접 부울경지역 정보정책의 홍보와 알권리를 위하여 오프라인 신문을 발행할 계획이다.

부울경신문 사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부울경 지역의 시민단체 중심으로 하여 다양한 젊은 인재초빙을 하여 각각의 다양한 분야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기장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303(동부리 187-1)/3F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