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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아파트연합회, 월례회의 개최…도시철도·지역현안 등 건의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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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6  10:3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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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아파트연합회(회장 김수인)는 지난 2019년 3월 15일 오후 8시 센트럴파크 입주자대표회의실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김수인 회장을 비롯하여 안태준 기장군아파트협의회장, 선동인 변호사, 이진희·강희중 부회장, 강주백 협성아파트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 정관아파트연합회 월례회의 기념촬영

월례회의에서 김수인 회장은 "정관읍의 최고의 이슈는 도시철도 정관선의 유치건설이며, 이를 추진하기 위하여 대학교 교수를 초빙하여 미팅을 했으며, 안태준 기장군현안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이진희 부회장 등과 함께 사업추진 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첫번째, 두번째도 정관읍 주민의 경제적인 불씨, 희망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협성아파트에서 모전교간의 도로 확·포장, 도로 인접한 방음벽 갈등 등의 크고 작은 민원사항에 대하여 정관 주민과 함께 해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인사말을 말하였다.

이어 김수인 회장은 정관읍 아파트 회장과 임원 그리고 주민이 필요로 하는 알기쉬운 상식을 제공하고자 선동인 변호사를 초청, 토론회를 진행하였다.

토론회에서 선동인 변호사는 "전국 뿐만 아니라 기장군 지역의 아파트 역시 시간이 지나면 하자와 보수,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사항, 장기수선계획, 법적인 분쟁, 모욕죄, 명예훼손죄 등이 발생하는 것을 자주 접했다면서, 참석한 회장과 임원등에게 알기쉽게 설명을 해 주고, 아파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인 분쟁 등에 대하여 상담을 하여줘, 박수갈채"를 보냈었다.

이어 감성환 이지1차아파트 회장은 "정관행복타운에 수영장의 규모(현재25m)를 국제적인 규모(50m)로의 확대 건의를 기장군집행부에 건의한 사항이며, 협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 선동인 변호사 초청, 아파트 하자와 보수, 법적인 분쟁, 장기수선계획 등 관련 실제 사례를 설명하고나서, 참석한 회장과 임원 등과 함께 토론회 겸 질문과 응답시간 가져 반응 짱..

또한 이지5차아파트 이진희 회장과 가화만사성 감사 역시 "방곡터널 입구의 방음벽 높이가 낮아 여름철이 되면 창문도 못열고, 주민의 고통이 엄청 심하다"고 말하면서, 이번에 부울경뉴스에서 심층있게 취재하여 보도하여 줘, 여론화에 도움을 줘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하였다. 다음은 함께 해당 관련기관의 방문을 통하여 해결할 수 있도록 협조를 기대하였다.

또한 안태준 기장군아파트협의회 회장은 "오늘 월례회의에서 정관읍 각 아파트에서 회장과 임원 등이 많이 참석을 하여 줘, 점차 자리를 잡아가는 것을 보니, 축하를 드리며, 저희 기장군아파트협의회에서는 기장군 차원에서 그동안 협동조합 기본조례, 경비원 조례, 녹지관련조례 제정건의를 하여 추진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정관아파트연합회장과 이진희 부회장 등과 함께 아파트가 단독 마을인 곳에도 식목일에 맞춰 나무를 수령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도시철도 정관선과 기장선"의 유치 건설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마지막으로 김수인 회장은 "각 아파트 회장과 임원 여러분, 도시철도(정관선, 기장선)의 유치건설에 함께 노력하기를 기대하며, 이 모든 사항을 대외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도록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부울경신문(종이신문)"을 공익적인 신문으로의 격상을 하여, 아파트 차원에서 운영하여, 경력단절의 여성의 일자리, 골목상권 활성화, 주민민원 갈등의 중재자적인 역활, 찾아가는 힐링음악회 등을 안태준 회장과 함께 추진할 것"이라고 말하면서 협조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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