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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현안대책위, "생명선" 도시철도 관련 간담회 개최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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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4  0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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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현안대책위원회는 정관아파트연합회(회장 김수인) 주관으로 3월 13일 오후 4시 30분 정관읍 센트럴파트아파트에서 도시철도(기장선과 정관선)관련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태준 기장군현안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김수인 기장현안대책위 기획본부장, 이진희 정관아파트연합회 부회장, 윤우봉 정관아파트연합회 이사, 영산대학교 최양원 교수가 참석하였다.
   
 
김수인 회장은 "현재 정관읍 아파트 시세가 계속 하락하며, 주민은 절망을 희망으로의 가치창출은 오직 도시철도 정관선의 유치 건설"이라고 말하면서 "도시철도 정관선과 기장선 관련 포럼 등의 행사 방법론에 대하여 의견교환"을 하였다.
이어 안태준 기장군현안대책위 집행위원장은 "부산시 도시철도 정책이 기장선은 현재 5순위, 정관선은 3순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기장군 집행부에서도 군 차원의 도시철도 우선순위 향상을 위하여 용역의뢰할 것이라고 언론보도를 하고 있는 상황하에서, 도시철도 예비타당성의 결정방법과 그 과정을 학습하여 좀더 고리원전 밀집지역에서의 생명선 구축을 위한 도시철도 건설의 배경과 주민의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조속한 시일내 도시철도 관련 포럼을 개최하여야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진희 정관아파트연합회 부회장은 "정관선과 기장선이 조속히 유치 건설될 수 있도록 부산시가 추진하는 교통망을 확인하여 제2의 해운대센템도시의 배후도시와 인구, 교통량, 원전밀집지역  등을 감안하여 예비타당성 검토를 기대하고,  양산시에서 추진 중인 신정선(노포동~월평~용당~울산)인 도시철도 유치건설 상황을 이해하면서, 정관선이 함께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또한 윤우봉 정관아파트연합회 이사는 "수년동안 기장군 정치인이 도시철도(정관선과 기장선)를 유치 건설을 한다고 공약을 내세워 추진한다고 했지만, 현실은 제자리걸음이 돼 있다"고 하면서 "앞으로 기장군집행부와 함께 노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이날 초청된 영산대학교 최양원 교수는 "기장현안대책위와 정관아파트연합회에서 도시철도(교통정책)관련 정보를 요청하면 포럼 등을 통하여 최대한 협조를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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