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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기장읍 한신상가 맞은편 횡단보도 이전 개설해야 사고예방 가능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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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6  13: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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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기장읍 한신상가 맞은편 차성로 횡단보도의 이전 개설을 하여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현재 횡단보도에 맞닿은 곳에 경계석이 낮아 인도의 경사도가 심해 행인의 사고위험이 노출되고 있는 곳이다.
차성로 횡단보도에 대하여 수년간 사고위험예방을 위하여 기장군집행부에 건의를 하였지만, 뾰족한 방법이 없어 공사가 지연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기장군현안대책위원회와 동부3리 이장은 "기장군 기장읍 한신상가 맞은편 차성로 횡단보도를 아래방향으로 조금 이동하고, 경계석의 높이를 올리면 인도의 경사도가 완만하게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장군집행부와 기장경찰서간의 업무협조를 통하여 조속한 시일내 개선이 이뤄질 것"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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