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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원전밀집", 안전과 생명보호 위한 도시철도 건립 추진해야기장군, 양산시와 함께 원전밀집 지역, 주민 안전과 생명보호 위한 도시철도 건립 추진해야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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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09: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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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는 2019년 초 부산 금정구 노포동에서 양산시 덕계·용당동을 거쳐 울산 남구 무거동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노선에 대하여 기초조사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지난 1월 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는 2019년에 대도시권광역교통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에 있으며, 양산시에서는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웅상선을 반영키 위해 2011년도에 부산~웅상 간 예비타당성 기초조사 용역을 시행한 적 있으나 반영되지 못하였지만, 장기적으로 양산시 전체 도시철도 순환망 구축을 위해 2019년 예산에 1,950만원을 편성하여 광역철도(부산~웅상~울산) 예비타당성 기초조사 용역을 시행할 계획에 있다.

이에 기장군 좌천역(동해남부선)과 정관신도시, 정관 월평을 연결하는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이 국토교통부의 투자심의를 통과해 본궤도에 올랐었다. 도시철도 정관선이 상반기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으로 최종 선정되면 인구 8만 정관신도시에 이르면 2028년부터 도시철도가 운행된다고 하였다.

   
▲ (중)이상정 양산 시의원, 윤우봉 홍보이사, 안태준 기장현안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김수인 정관아파트연합회장
아울러 기장군은 그동안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6월 승인한 ‘부산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상에 반영된 정관선은 좌천역(동해남부선)에서 정관신도시를 거쳐 월평사거리에 이르는 12.8km구간(정거장 14개소)으로 2018년부터 2028년까지 3천755억원을 투입하여 노면전차(트램)로 운행하는 계획이라 한다.

아울러 심사 당일인 지난 2018년 4월 26일 오규석 기장군수 및 기장군 관계 부서 직원들은 서울을 찾아 마지막까지 도시철도 정관선의 당위성과 시급성에 대해 관계 부처 직원들에게 설명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2018년 6월 25일 기장군은 "정관선 B/C 0.981" 받아 기획재정부의 예비타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되지 못하였다.

이에 기장선과 정관선의 도시철도 건설은 기장군현안사업의 한가지로 그동안 주민을 위하여 노력한 기장군 집행부의 자료를 토대로 하여 재차 기장군 교통수요 확충 차원에서 사업을 추진을 할 수 있도록 기장군아파트협의회와 정관읍아파트연합회가 중심이 되어 “가칭 기장군 도시철도(기장선과 기장선)건설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기장군의 인구는 16만여명이며 정관읍이 8만 2천여명이며, 기장읍이 5만2천 여명이라고 한다. 아울러 기장군 정관읍 8만2천여명과 양산시 웅상지역의 인구 10만 2천여명 하여 총 20만 4천여명이 거주하고 있는 곳이며, 원전의 비상시의 주민의 대피를 위한 교통의 수요가 부족한 상황이다.

기장군이나 양산시 웅상지역의 지하철 건설을 해야 하는 이유는 과거 포항지진을 언급하며 “한반도 어느 곳도 지진에 안전하지 못하며, 세계최대 원전밀집지역인 기장군의 특성상 지진 등으로 인한 방사능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원활하게 주민 대피가 가능한 대규모 교통수단인 도시철도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한다.

또한 세계최대 원전밀집지역인 기장군에 거주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 가치임을 감안할 때 경제성을 떠나 다른 어떤 사업보다 우선적으로 시행되어야 하며, 도시철도 정관선과 기장선은 생명선이라고 한다.

그리고 양산시의 2019년 초 부산 금정구 노포동에서 양산시 덕계·용당동을 거쳐 울산 남구 무거동을 연결하는 광역철도 노선에 대하여 기초조사 용역을 진행계획에 맞춰 부산시 역시 정관읍에 위치한 추모공원의 명절에는 교통지옥, 원전 주변 주민의 생명과 안전 등을 위하여 도시철도의 정관선의 추진을 적극적인 추진을 위하여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기장군 정관선 등의 도시철도를 재추진을 위하여 지난 2019년 1월 10일 오후 3시 기장군현안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 정관아파트연합회 김수인 회장, 홍보대사와 함께 양산시 웅상 이상정 시의원을 만나, 양산시의 도시철도건립의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경청하고, 기장군 정관읍의 도시철도의 건립을 위하여 기장군 정관읍 주민과 양산시 웅상 주민이 함께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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