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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뉴스 본부장·국장 등 참석 인문학 회의 개최
김기장  |  anteaj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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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30  0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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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뉴스는 지난 2018년 11월 29일 오후 7시 30분 부울경뉴스 사무실에서 안태준 회장(법학박사), 임재도 총괄본부장, 조원희 총괄국장, 박선옥 국장, 서문희 차장, 박일우 기자, 송정수 기자, 이미경 부해감 영상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울경뉴스 인문학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울경뉴스 대표 안태준 박사는 인사말을 통하려 " 2018년 한해동안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소설가, 시인 여러분의 왕성한 노력에 의하여 부울경뉴스 인문학 회의가 성공적으로 정착한 느낌이 든다.

부울경뉴스에서 인문학에 대한 고민은 지난 2017년 9월부터 시작되어 10월부터 본격적인 시를 먼저 게재하고, 이어 부울경뉴스 신문에 산문, 수필, 소설 등의 순서로 이뤄졌는 것으로 보인다.

부울경뉴스 인문학회의 즉, 인문학은 성공적이며, 이젠 부산시 16개 지방자치단체로의 부울경뉴스 인문학과 부울경연예인협회 지회가 연결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할 것을 제안 하였다.

뿐만아니라, 이렇게 부울경뉴스 인문학과 부울경연예인협회가 부산시 16개 지방자치단체에 연계되었을 경우, 부울경뉴스 주최, 부울경연예인협회 주관(각 지회)으로 부산시에서 16번의 시낭송 내지 인쇄물 등을
발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부울경뉴스에서는 인문학 뿐만 아니라 대외적인인 위상 강화를 위하여 부산기장경찰서 홍보대사, 국민건강보험공단 기장지사 명예지사장을 역임을 하였고 하고 있다.

또한 부울경뉴스의 로고, 즉 캐릭터의 상승으로 전국의 유수한 매체의한 제휴협조을 위한 공문을 많이 접수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 부울경뉴스는 현재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한 공기업,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광고를 수주를 받을 있도록 여건조성이 되어 있는 상황이다.

매년 초에는 기자교육을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시행하며, 부울경뉴스에서도 참석을 할 수 있도록 기회제공을 주기로 하였다.

앞으로 더욱 더 기대되는 부울경뉴스가 될 것으로 보이며, 다큐멘트리, 뉴스영상, 시낭송제작, 뮤직영상, 콩뜨, 대담영상 등을 제작하여 대외적으로 이미지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임재도 총괄본부장은 "지난 2017년 9월 처음 인문학 분야의 혁신을 위해 참여를 하고 이어 여러 국장의 동참으로 인문학의 인지도가 전국적으로 상승하고, 앞으로도 최고의 부울경뉴스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더 많은 작가의 동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원희 총괄 국장은 "차장의 동참에 감사드리며, 기존의 인문학 분야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더 많은 작가의 동참을 위하여 노력하며, 인문학분야의 인지도가 높은 부울경뉴스에 시나 수필, 산문, 소설을 게재함으로서 작가의  대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야 겠다"고 말했다.

그리고  박선옥 국장은 " 부울경뉴스 인문학분야의 참여에 고마움을 느끼며, 요즈음 부울경뉴스 인문학의 최고의 인지도 덕분에 작가의 작품을 쉽게 받을 수 있어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어서 서문희 차장은 " 부울경뉴스 인문학회의에 참여하게 됨으로서 독서의 즐거우믈 느끼게 되어 고맙고, 더 나아가 시, 산문, 수필, 소설을 접하게 되어 이 모든 게 오늘 참석한 여러분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하면서, 문학과 밀접한 관계를 맺어면서 생활하게 되어 좋다"고 말했다.  

한편, 박미정 교수의 부울경뉴스 인문학 분약의 자문위원의 위촉식은 11월 30일 오후에 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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