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마산소방서, 화재시 피난에 용이한 ‘층 구분 스티커’ 제작 설치
김영미안  |  anteajun@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08:35: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마산소방서(서장 김길규)는 화재발생시 피난을 용이하게 하는 ‘층 구분 스티커’를 자체 제작하여 부착한다고 10일 밝혔다.

‘층 구분 스티커’는 화재 시 피난계단에서 층별 위치를 쉽게 파악하여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상반기에 1,440매를 제작하여 부착하였고, 이번 하반기에 추가로 각 층별 500매씩 총 3,500매를 제작해 대형화재취약대상, 요양병원 등 피난약자시설, 복합건축물 등에 부착될 예정이다.

부착방법으로는 건물 비상구 지하1층~3층, 지상2층~5층에 층마다 ‘층 구분 스티커’를 부착한다.


 

김영미안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차성로303(동부리 187-1)/3F  |  대표전화 : 051-722-0316  |  이메일 : anteajun@naver.com, teajunan@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부산 아 00031  |  등록일 : 2009.3.17  |  편집·발행인 : 안태준  |  부울경뉴스 협동조합 : 안태준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 : 안태준)
Copyright © 2013 부울경뉴스. All rights reserved.